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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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 유지태 “난 마이너리티 연기자” 작성일2007.04.24 조회수15688 큰 키, 왠지 속을 알 수 없을 거 같은 눈동자, 차분하지만 엉뚱한 면도 다분한 성격. 배우 유지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그리고 실제 그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는 “나가서 인터뷰 하는 게 어때요? 담배도 좀 피고 ..더보기
  • [첫사랑] 조정석 “사랑하는 여자를 뺏기는 역할..미칠 거 같다” 작성일2007.04.17 조회수17229 뮤지컬 [첫사랑]이 올라가는 대학로 극장. 평일 오후 공연이지만 빈자리가 많지 않을 정도로 이 작품, 요즘 주목 받고 있다. [첫사랑]은 연인 해수와 선이의 사랑, 그리고 그들 주위를 감싸고 있는 인물들의 어찌 보면 흔한 이야기. 하지만 극이 끝나갈 즘 되면 연인 해..더보기
  • [클로져] 송민지, 2007년 ‘지현’을 만나다 작성일2007.04.10 조회수15347 스트립댄서, 속을 알 수 없지만 슬픔을 안고 있는 여자. 연극 [클로져]에서 지현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는 캐릭터다. 복잡하고 미묘하지만 동시에 깊은 슬픔을 간직한 이 캐릭터는 누가 연기 하느냐에 따라 그 색깔이 확연히 달라진다. [2007 클로져]에서는 신인배..더보기
  • [점프] 국가대표 축구선수급 트레이닝으로 무대 ‘훨훨’ 작성일2007.03.13 조회수14766 공연 시작 전,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의 대기실. 이곳은 여타 다른 작품 대기실과는 약간 다르다. 우선 은은하게(?) 풍겨오는 파스 냄새가 후각을 자극한다. 웬만한 배우들은 모두 파스 한 장씩은 붙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자리를 차지하고 몸을 푸는..더보기
  • [아이 러브 유] 연기하며 성숙해가는 그녀들, 김경선. 방진의 작성일2007.02.13 조회수11648 남녀에 관한 경쾌한 옴니버스 뮤지컬 [아이 러브 유]를 본 사람이라면 배우들의 뛰어난 기량에 한번쯤은 감탄했을 거다. 단 네명의 배우가 정신없이 쏟아지는 스무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소화해내야 하기 때문에 [아이 러브 유]에서는 배우들의 순발력과 연기력이 더욱 ..더보기
  •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조재현 “바람 같은 아버지, 날 닮았다” 작성일2007.01.26 조회수14536 여기 바람 같은 아버지가 있다. 전쟁이 났다며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리고 몇 년 후 다시 돌아왔을 땐, 낯선 남자를 남겨버리고 떠나버린다. 그리고 또 다시 모습을 드러냈을 땐 새어머니라며 데리고 오기도 한다. 몹쓸 사람이고 아버지다. 하지만 가족들은 그를 미워하..더보기
  • [천사의 발톱] 유준상 “연습에 연습…무대에 서면 생각을 지웁니다” 작성일2007.01.24 조회수9749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의 유준상이 악랄하고 거친 본성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한다. 3년만에 다시 서는 무대, 뮤지컬 [천사의 발톱]에서다. 그는 이 작품에서 쌍둥이 친형을 죽이고 그 죄책감에 버려진 아이를 키우며 형으로 살아가는 인물 이두역을 맡았다. 자신의 본..더보기
  • 박건형 "'토요일밤의 열기' 내한공연, 가슴설레요" 작성일2007.01.12 조회수15390 뮤지컬 배우 출신 톱스타 박건형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토요일밤의 열기' 오지리널팀의 내한, 기대됩니다." 신세대 톱스타 박건형이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주최 인터파크ㆍ후원 머니투데이)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더보기
  • [하드락 카페] 송용진, 새로운 도전에 중독되다 작성일2007.01.05 조회수15601 2006년 가장 바쁜 배우를 꼽으라면, 여기 송용진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지난 3월 [알타보이즈]를 시작으로 [밴디트] [헤드윅] [컨페션]에 연달아 출연했다. 그리고 2007년 1월부터는 뮤지컬 [하드락 카페]에서 락커 ‘준’으로 변신한다. 그러니 그의 지난해 ..더보기
  • [강철] 연출가 한태숙 “관객을 충동질하고 싶었다” 작성일2007.01.02 조회수9059 인간의 음습하고 강렬한 내면을 예리하게 표현해 내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연출가로 꼽히는 한태숙. 그가 올해 [이아고와 오셀로]에 이어 [강철]로 관객을 찾아왔다. 여전히 깊숙이 내면을 찌르는 메시지와 여운이 살아 숨쉬어 정통연극에 목말라 하는 관객들에게는 반가..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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