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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조재현 “바람 같은 아버지, 날 닮았다” 작성일2007.01.26 조회수14787 여기 바람 같은 아버지가 있다. 전쟁이 났다며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리고 몇 년 후 다시 돌아왔을 땐, 낯선 남자를 남겨버리고 떠나버린다. 그리고 또 다시 모습을 드러냈을 땐 새어머니라며 데리고 오기도 한다. 몹쓸 사람이고 아버지다. 하지만 가족들은 그를 미워하..더보기
  • [천사의 발톱] 유준상 “연습에 연습…무대에 서면 생각을 지웁니다” 작성일2007.01.24 조회수9906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의 유준상이 악랄하고 거친 본성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한다. 3년만에 다시 서는 무대, 뮤지컬 [천사의 발톱]에서다. 그는 이 작품에서 쌍둥이 친형을 죽이고 그 죄책감에 버려진 아이를 키우며 형으로 살아가는 인물 이두역을 맡았다. 자신의 본..더보기
  • 박건형 "'토요일밤의 열기' 내한공연, 가슴설레요" 작성일2007.01.12 조회수15577 뮤지컬 배우 출신 톱스타 박건형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토요일밤의 열기' 오지리널팀의 내한, 기대됩니다." 신세대 톱스타 박건형이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주최 인터파크ㆍ후원 머니투데이)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더보기
  • [하드락 카페] 송용진, 새로운 도전에 중독되다 작성일2007.01.05 조회수15765 2006년 가장 바쁜 배우를 꼽으라면, 여기 송용진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지난 3월 [알타보이즈]를 시작으로 [밴디트] [헤드윅] [컨페션]에 연달아 출연했다. 그리고 2007년 1월부터는 뮤지컬 [하드락 카페]에서 락커 ‘준’으로 변신한다. 그러니 그의 지난해 ..더보기
  • [강철] 연출가 한태숙 “관객을 충동질하고 싶었다” 작성일2007.01.02 조회수9170 인간의 음습하고 강렬한 내면을 예리하게 표현해 내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연출가로 꼽히는 한태숙. 그가 올해 [이아고와 오셀로]에 이어 [강철]로 관객을 찾아왔다. 여전히 깊숙이 내면을 찌르는 메시지와 여운이 살아 숨쉬어 정통연극에 목말라 하는 관객들에게는 반가..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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