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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밥 사줘" 정해인만큼 매력적인 공연 속 연하남 BEST 5

작성일2018.05.09 조회수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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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나 밥 사줘" 정해인만큼 매력적인 공연 속 연하남 BEST 5

2. 최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남의 정석을 선보이며 손예진과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정해인. 공연 속에서 누나들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하는 연하남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

3. 수줍은 연하남, '마마 돈 크라이' 프로페서V(~7/15,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어요 당신처럼!"
메텔을 닮은 6살 연상의 누나를 짝사랑하는 수줍은 성격의 프로페서V. 나비 목걸이를 선물하며 고백하다 거절당한 V는 매력있는 남자가 되겠다며 스스로 뱀파이어가 되기를 자청하지. 변신에는 대가가 숨어있다는 것도 모른 채 말이야. 귀여움과 치명적인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연하라는.

4. 순수한 연하남, '여신님이 보고 계셔' 석구(5/12,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등)
"누나, 많이 좋아해요. 누나, 나랑 멀리 도망가요"
남편을 잃고 고향에 돌아온 누나를 아무 조건없이 짝사랑하는 석구. 동네 사람들의 편견에도 누나에 대한 일편단심으로 똘똘 뭉친 순수한 연하지. 갑자기 군대에 징집되는 바람에 마음을 정리하지도 못한 채 이별을 맞이해야 하는 가슴아픈 사연을 듣고 있으면 눈물이 또르르...

5. 다재다능 연하남, '젊음의 행진' 교생 선생님(~5/27,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 바람"
백마 탄 왕자님처럼 하얀 정장으로 교실에 나타난 교생 선생님. 외모·성격·노래실력까지 완벽하다 보니 학생들뿐 아니라 연상의 담임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았지.담임의 적극적인 대시에도 항상 폭풍 매너로 상대를 무안하지 않게 해주는 연하의 교생은 순정만화속의 주인공 그 자체!

6. 헌신하는 연하남,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반달이(~7/15, 대학로 티오엠 1관)
"내 가슴 속 당신을 향한 이 사랑"
극 중에선 말 한마디 없이 몸짓으로만 소통하지만, 누구보다 지극 정성으로 백설공주를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난장이 반달이. 백설공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건 여행까지 떠나며 헌신하는 반달이를 보다 보면 사랑의 위대함을 절로 느끼게 되지. 그래서 더 마음이 쓰이는 아픈 손가락이라는.

7. 친구같은 연하남, '광화문 연가' 명우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사생대회에서 만난 1살 연상의 누나 수아를 보고 사랑에 빠진 명우. 첫사랑인지라 연애에는 조금 서툴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남자지. (질투의 화신이기도?) 죽는 순간까지도 자신의 지나간 사랑을 소중한 추억으로 생각하는 로맨티스트 명우, 아마 만나게 되면 그의 매력에 빠져나오지 못할 듯.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JTBC, 클립서비스, PMC프로덕션, CJ E&M 제공, 플레이디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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