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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마데우스> 조연 캐스팅 및 2차 컨셉컷 공개

작성일2018.01.11 조회수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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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정석, 한지상, 김재욱 등 화려한 캐스팅을 알리며 화제에 오른 연극 <아마데우스>의 조연 캐스팅이 이어 공개됐다. 박영수, 최종윤, 함연지, 김윤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편제><광화문연가>의 이지나가 연출하고 조정석·김재욱이 모차르트로, 한지상·지현준·이충주가 살리에르로 출연하는 연극 <아마데우스>는 천부적 재능을 가진 모차르트와 자신의 평범함을 괴로워하는 살리에르의 상반된 삶을 그린다. 약 20명의 배우와 6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박영수와 최종윤은 이 작품에서 요제프 황제로, 함연지와 김윤지는 모차르트의 아내인 콘스탄체 베버로 분해 주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와 함께 김태한, 심정완, 이상훈, 육현욱, 오석원, 박소리, 김하나, 이한밀이 극 중 나레이션 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을 이끄는 동시에 여러 개의 배역을 소화하는 멀티 캐릭터 ‘작은 바람들’로 분하고, 손의완이 유명한 오페라 가수 카테리나 카발리에리를, 이기현, 정지환, 천유송, 김의담, 유희지, 최재웅이 다양한 안무와 동작으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어낼 코러스를 맡았다.
 
한편 <아마데우스> 제작진은 조연 캐스팅과 함께 주연 배우들의 2차 컨셉컷을 공개했다. 조정석, 김재욱과 한지상, 지현준, 이충주는 음악을 향한 갈망은 같지만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았던 모차르트와 살리에르를 저마다의 강렬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월 18일 오후2시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클립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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