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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명품쇼 ‘치펜데일쇼’, 오는 6월 내한 공연 펼친다

작성일2018.05.29 조회수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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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의 최고 인기쇼 '치펜데일쇼(Chippendales)'가 오는 6월 내한공연을 펼친다.

완벽한 몸매의 남성 퍼포머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다양한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는 '치펜데일쇼'는 여성 관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공연이다. 미국을 비롯해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 투어를 펼쳐 누적관객만 1억 명을 넘어선 인기 공연이다. 120만 장 이상의 셔츠를 찢는 퍼포먼스로 미국 방송사 CBS에선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로 꼽은 바 있다.

우리나라에선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 최초로 첫 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내한이다. '보수적인 한국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까'라는 우려와 달리 제복, 소방관 의상을 입고 펼치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선 지난 2년간의 쇼에서 업그레이드 된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총괄기획자인 다온엔터의 신승용 대표는 "어떤 수위로 관객을 사로잡을지는 공연이 올라가기 전까지 비밀"이라고 밝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치펜데일쇼'는 오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건대 새천년홀에서 열리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PR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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