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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디자인史 마스터피스 300여 점 공개…'루나파크전' 오는 7월 열린다

작성일2018.06.14 조회수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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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인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루나파크전 : 더 디자인 아일랜드'가 오는 7월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린다.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총괄 디렉팅한 이번 전시에선 필립스탁, 알레산드로 멘디니, 하이메 아욘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 100여 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아 가구회사 카르텔社가 만든 플라스틱 의자부터 필립 스탁이 만든 유머러스한 난쟁이 스툴 '아띨라' 등 300여 점의 작품들은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이공원 컨셉으로 배치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선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디자이너 김충재를 비롯해 최환욱, 유지연 등 국내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루나파크전 : 더 디자인 아일랜드'은 오는 7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리며, 얼리버드 티켓은 오늘(1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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