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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하온을 찾는다! 플랫폼창동61…오는 8월 '창동래퍼교실' 개최

작성일2018.07.11 조회수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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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이 여름방학을 맞아 10대를 위한 랩 트레이닝 교실 '창동래퍼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클래스는 힙합과 랩에 흥미가 있거나 미래의 래퍼를 꿈꾸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래퍼로 활동하는 힙합 뮤지션 비모카(VIMOKA)가 강사로 나선다. 비모카는 그룹 '리히트', '슈퍼가일'의 멤버로 실력파 힙합 뮤지션이다.

커리큘럼은 힙합과 랩의 이해부터, 랩 연주법, 퍼포먼스 실습 등 총 8강으로 이루어진다. 수업은 실제 공연장에서  이뤄지며 실제 뮤지션들이 사용하는 마이크와 조명, 음향을 경험해볼 수 있다. 이번 교육 중 공연장 옆에 위치한 녹음실에서 실제로 랩을 녹음해보는 레코딩 실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만 10세부터 15세까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방법은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http://www.platform61.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함께 2분 이내의 랩 동영상을 첨부해 이메일(platform61@naver.com)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 된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플랫폼창동 6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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