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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 콘서트 ‘명작’ 오는 9월 개최

작성일2018.08.10 조회수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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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가 오는 9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명작'을 개최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을 선발하는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으로,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연극인 이벼리로 구성된 팀이다. 팀명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4명의 힘’, ‘사중창의 파워’를 의미한다. 네 명의 멤버는 '팬텀싱어' 파이널 라운드에서 결성되었으며, 결선 1, 2차 무대에서 현장 투표와 시청자 투표를 통해 두 차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는 3집 앨범 (타이틀 미정) 발매 전에 공개되는 미니앨범 'Colors'에 수록될 오리지널 신곡들과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그들의 대표적인 곡들로 꽉 찬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말에는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으로 지난 앨범들과는 달리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개개인이 프로듀싱 한 신곡 등 총 12곡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이어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또한 포르테 디 콰트로 관계자는 "이번 '명작' 콘서트를 통해 일본 진출 및 일본 12개 도시에서 공연을 올리는 전국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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