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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디가드' 내년 12월 앵콜 공연 확정…'CJ MUSICAL MEETS CINEMA' 첫 시리즈 주인공

작성일2018.09.10 조회수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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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디가드'가 오는 2019년 12월, LG아트센터 무대로 돌아온다. 

'보디가드'는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동명 영화 원작에 세계적인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명곡 15곡을 더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지난 2016년 초연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90%, 누적관객수 9만 명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CJ 뮤지컬은 이번 앵콜공연 확정과 27일 영화 '보디가드'의 재개봉을 개념해 CJ 뮤지컬 미츠 시네마(CJ MUSICAL MEETS CINEMA)' 프로젝트의 첫 시리즈 <'보디가드'의 만남>을 오는 19일 CGV압구정에서 개최한다.

'CJ 뮤지컬 미츠 시네마'는 CJ 뮤지컬의 라인업을 원작 영화로 만나보는 GV 상영회로, 전문가의 해설과 출연진의 라이브가 곁들여진 특별한 콘텐츠다.

이번 행사에선 90년대 전세계를 강타한 영화 '보디가드' 상영과 함께 평론가 임진모의 해설,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손승연의 미니 라이브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CJ 뮤지컬 미츠 시네마'는 오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CGV 압구정 아트3관에서 진행되며, 오늘 오후 2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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