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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금일 1차 티켓 오픈

작성일2018.09.10 조회수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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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말 개최되는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2018 Starlight Musical Festival, 주최: PL엔터테인먼트)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번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는 ‘2018 NEW 섹시동안클럽’의 최민철, 최수형, 조순창, 김대종, 강태을과 이승현, 정선아, 박은석, 강홍석, 양지원, 김바다, 안은진, 신주협, 신재범이 첫째 날 출연진으로, 김소현, 김신의 with 몽니(공태우, 이인경, 정훈태), 손준호, 전동석, 김려원, 이정화, 박준형, 천우진, 김현준이 둘째 날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은 뮤지컬을 공연장이 아닌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듣고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그간 해를 거듭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올해도 뮤지컬 신예부터 베테랑 배우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풍성한 라인업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첫째 날 신나는 파티를 함께할 주인공은 올해 초 단독공연까지 개최해 큰 화제를 모았던 ‘섹시동안클럽’ 팀으로, 최민철, 최수형, 조순창, 김대종이 특별 게스트 멤버인 강태을과 함께 화끈한 무대를 펼친다. '웃는 남자'의 매혹적인 뮤지컬 디바 정선아와 최근 '엘리자벳'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강홍석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활약해온 박은석도 새로 합류했다. 또한 ‘미인’, ‘최후진술’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베테랑 배우 이승현과 최근 ‘타락천사’, ‘최후진술’ 등에 출연하며 새롭게 대학로 스타로 떠오른 양지원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라이징스타 김바다, 안은진, 신주협, 신재범이 김은영 음악감독과 함께 ‘2018 HOT STAGE’를 꾸밀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둘째 날에는 뮤지컬 스타 커플 김소현과 손준호에 이어 뮤지컬 배우겸 가수로 활동 중인 김신의가 밴드 몽니(공태우, 이인경, 정훈태)와 함께 스페셜한 무대를 펼치며, ‘프랑켄슈타인’ ‘더 라스트키스’ ‘팬텀’ 등의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동해온 전동석이 새롭게 합류해 관객들을 만난다.
 
‘지킬 앤 하이드’의 새로운 엠마 역으로 낙점된 이정화와 ‘젊음의 행진’ ‘이블데드’ 등에 출연해온 김려원 등 차세대 디바로 떠오르는 배우들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빌리 엘리어트’ 초연 무대 데뷔 이후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박준형과 2018년 ‘빌리 엘리어트’에 출연했던 천우진, 김현준도 특별한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0일, 21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금일(10일) 오후 2시에 1차 티켓 오픈이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1차 티켓예매에서는 30일까지 예매하는 사람에 한해 얼리버드 할인이 제공된다. 2차 라인업은 9월중 공개될 예정이다. 주최사 PL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블라인드 티켓 오픈 후, 매진과 더불어 모든 예매처에서 1위를 석권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성과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로 큰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오픈리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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