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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창동61 북콘서트 개최...오지은, 정세랑, 이다혜 등 출연

작성일2018.09.10 조회수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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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이 오는 28일 가을을 맞아 북콘서트 ‘뜻밖의 즐거움’을 개최한다.
 

북콘서트 ‘뜻밖의 즐거움’은 플랫폼창동61의 월간 기획공연 FNL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가수이자 작가 오지은, ‘피프티피플’, ‘보건교사 안은영’의 저자 정세랑,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의 저자이자 씨네21 기자 이다혜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오지은, 정세랑, 이다혜가 작품 활동을 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생각들을 나누는 자리다. 가수이자 ‘익숙한 새벽 세시’ ‘훗카이도 보통열차’ 등의 저자로 활동해온 오지은은 신간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를, 작가 정세랑은 최신작 ‘섬의 애슐리’를 낭독하며 책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의 소확행’을 테마로 한 관객들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화제를 낳은 가수 홍이삭이 오프닝 무대에, ‘고막 남친’이라는 애칭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클로징 무대에 올라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뜻밖의 즐거움’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동북4구(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구민은 5천원씩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플랫폼창동6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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