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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새 앨범 전곡 라이브 소화 예정

작성일2018.10.08 조회수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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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가 오는 12월, 네 번째 정규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4년 만에 발매된 앨범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새 앨범 '마음속의 단어들'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처음 들려줄 예정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난 4일, 네 번째 정규앨범 '마음속의 단어들'을 발매하며 다시 한 번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타이틀곡 '첫사랑'은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네 번째 정규앨범 '마음속의 단어들' 발매 기념 콘서트는 오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오는 16일(화)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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