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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내년 5월 열린다…오는 17일 블라인드 티켓 오픈

작성일2018.12.10 조회수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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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즈 아티스트의 출연으로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이 내년 5월, 어김없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12년째 공연된 뮤직페스티벌로, 매 시즌마다 굵직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년 동안 참여한 대표 아티스트로는 팻 메스니, 다이안 리브스, 브랜포드 마살리스 쿼텟 등 재즈의 대가들을 비롯해 로린힐, 데미안 라이스, 미카 등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있다.

제작사 프라이빗커브는 내년 서울재즈페스티벌 개최 확정 안내와 함께 오는 17일(월) 블라인드 티켓 오픈을 예고했다. 블라인드 티켓은 라인업 공개 전 판매되는 입장권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는 내년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블라인드 티켓은 오는 17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프라이빗커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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