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안녕하신가영,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금일 공개..."정규 2집 작업 중"

작성일2018.12.13 조회수401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금일(1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대한 곡으로, 저마다의 일들로 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소소한 위로를 건네는 음악이다. 잔잔한 피아노 연주에 안녕하신가영의 담백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
 

안녕하신가영은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리면서 내년 초 정규 2집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안녕하신가영은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저의 하루는 대부분 길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하루들이 모여 여러번의 계절을 지났고 열한 곡이 만들어졌습니다. 앨범을 기다려주신 고마운 분들과 저와 비슷하게 긴 하루를 보냈을 많은 분들에게 이 곡을 먼저 들려드려요”라고 전했다.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정규 2집의 선공개 곡으로, 현재 정규 2집의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인 안녕하신가영은 내년 1월 총 11곡이 담긴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