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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티켓 오픈 예정...27일 8시

작성일2018.12.19 조회수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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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티켓 오픈이 오는 27일(목) 진행된다.


워너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예매처인 인터파크티켓에 '2019 워너원 콘서트 [데어포](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 티켓 오픈 일정을 공지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워너원은 내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워너원은 작년 8월 같은 장소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진 바 있다.
 

이번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6일(수) 오후 8시에, 일반 예매는 27일(목)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그룹 워너원은 그해 여름 발매한 첫 번째 앨범 ‘1X1=1(TO BE ONE)’을 시작으로 ‘1-1=0 (NOTHING WITHOUT YOU)’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지난 11월 발매한 '1¹¹=1 (POWER OF DESTINY)'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끌어왔다. 
 

이들은 오는 12월 31일부로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1월까지 가요 시상식 등 스케줄을 소화하고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마지막 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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