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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벤허’ 2019년 8월 블루스퀘어에서 다시 무대 오른다

작성일2018.12.26 조회수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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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벤허’가 2019년 8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2017년 초연된 뮤지컬 ‘벤허’는 개연성 있는 서사는 물론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음악, 스펙터클한 무대,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줘 호평 받은 작품이다.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또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벤허’는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작품이다. 몰락한 귀족 ‘유다 벤허’의 삶을 통해 역경을 극복하고 사랑과 헌신의 가치를 깨닫는 인간의 숭고함을 보여주는 뮤지컬이다. ‘벤허’는 동명의 고전 영화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전차 경주씬 등 영화 속 명장면들이 뮤지컬 무대에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구현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9년 8월 돌아오는 뮤지컬 ‘벤허’는 초연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뮤지컬 넘버 등을 추가해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2019년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글 : 김대열 기자 (매거진 플레이디비, kmdae@interpark.com)
사진 : 뉴컨텐츠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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