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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팬미팅 개최...금일(18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작성일2019.03.18 조회수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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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멤버로 활약했던 라이관린이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라이관린 팬 미팅 '굿 필링'(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라이관린은 서울 팬미팅 이후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라이관린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라이관린의 서울 팬미팅 '굿 필링'의 티켓 오픈은 금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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