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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어린왕자' 낭독공연 캐스팅 공개…루이스초이, 김지휘, 이우종 등

작성일2018.07.25 조회수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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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컬쳐의 낭독뮤지컬 마지막 시리즈 '어린왕자'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뮤지컬 '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잃어버린 감성을 다시 한 번 되찾게 할 예정이다.

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베리가 등장해 함께 이야기를 펼쳐나갈 이 작품에선 코러스를 포함해 총 세 명의 배우가 무대를 이끌어 나간다.

먼저 생텍쥐베리 역에는 '파리넬리' 이후 3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온 루이스초이가 캐스팅됐고, 어린왕자 역에는 '마이 버킷 리스트', '톡톡'의 김지휘와 '생쥐와 인간', '도둑맞은 책'의 이우종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장미꽃, 여우, 뱀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코러스에는 '난쟁이들', '홀연했던 사나이'의 하현지가 출연한다.

극본은 '더 픽션'의 성재현이, 작곡은 '리틀잭', '광염소나타'의 다미로가 각각 맡았으며, 연출에는 '보물섬', '마리아 마리아'의 이대웅이 참여한다.

낭독뮤지컬 '어린왕자'는 오는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되며,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HJ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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