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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3차 라인업…리온 브릿지스, 바우터 하멜, 장범준, 최고은, 정세운 등 참여

작성일2019.03.07 조회수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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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튼 마살리스, 오마라 포르투온도, 피츠 앤드 더 탠트럼스, 브래드 멜다우, 라우브 등 앞서 1, 2차 라인업이 발표된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가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2월 펼쳐진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트레디셔널 알앤비 퍼포먼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리온 브릿지스(Leon Bridges),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로에 블라크(Aloe Blacc),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재즈팝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닉 하킴(Nick Hakim)과 봄 노래의 대명사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탱고의 매력을 색다르게 재해석하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싱어송라이터 적재, 싱어송라이터 강이채,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신예 KATIE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총 36팀의 참여를 알린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는 앞으로 4차 라인업을 포함시킨 후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짓는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프라이빗커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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