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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슈가볼, 18개월 만에 새 앨범 '유어스'

작성일2015.11.03 조회수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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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인디밴드 슈가볼이 1년 6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유어스(Yours)’를 3일 발표했다.

지난 미니앨범 ‘뉘앙스(nuance)’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유어스’는 타이틀곡 ‘오늘 더 좋아’를 비롯해 ‘카모마일’, ‘잠든 널 두고 나오며’, ‘너라서 가능했던’ 등 4곡이 수록됐으며 ‘착한 남자, 못된 여자’를 다뤘던 기존의 앨범들과 달리 보다 솔직해진 감정표현과 발전된 관계를 다뤘다.

또한, 애비로드스튜디오의 마일스 쇼웰이 마스터링을 맡아 세련된 사운드로 앨범을 마무리 하는 등 음악의 완성도 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타이틀곡 ‘오늘 더 좋아’는 슈가볼의 멤버 고창인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멜로디와 달콤하면서도 편안한 슈가볼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현실 속 만남에 대한 판타지’를 표현한 이 곡은 수수함이 묻어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밤과 아침을 넘나드는 노래 속 이야기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슈가볼은 오는 12월 20일 부산(동아대 부민캠퍼스), 12월 26일과 27일 서울(마포아트센터)에서 앨범 발매 기념 및 연말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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