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포토스토리] ‘엘리자벳’ 황후의 귀환, 옥주현·김소현·신영숙·박형식·정택운 연습현장

작성일2018.11.02 조회수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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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엘리자벳'이 오는 17일 개막을 앞두고 금일(2일) 연습현장을 공개했다. 매 시즌 흥행 돌풍을 이어왔던 이 작품은 역사와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매혹적인 스토리와 '나는 나만의 것', '마지막 춤' 등 귀에 감기는 킬링 넘버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옥주현, 김소현, 이지훈 등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노련한 배우들과 신영숙, 박형식, 정택운, 강홍석, 박강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해 꾸민 올해 '엘리자벳'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죽음 Der Tod (정택운)
 



▲ 100년째 끝이 없는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이지훈)
 



▲ 무도회장에 등장한 엘리자벳(김소현)
 



▲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정택운)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정택운, 김소현)
 



▲ 나는 나만의 것(신영숙)
 



▲ 엘리자벳, 문을 열어주오(신영숙, 손준호)
 



▲ 자유를 갈망하는 엘리자벳을 찾아온 죽음(정택운)
 



▲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정택운, 신영숙)
 



▲ 시종일관 황실을 비판하는 무정부주의자 루케니(박강현)
 



▲ 엘리자벳에 관련된 기념품을 늘어놓는 루케니(강홍석)
 



▲ 엘리자벳의 도움으로 헝가리 왕에 추대된 요제프의 대관식(옥주현, 손준호)
 



▲ 엘리자벳 찬양하는 헝가리 사람들에게 승리감을 느끼는 그녀(옥주현)
 



▲ 엘리자벳 앞에 다시 등장한 죽음(박형식)
 



▲ 나야 나(박형식)
 



▲ 죽음과 마주한 엘리자벳(옥주현, 박형식)
 



▲ 루돌프가 죽고 난 후 큰 슬픔에 빠진 엘리자벳(김소현)
 



▲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엘리자벳(김소현)
 



▲ 새로운 변혁을 꿈꾸는 루돌프(최우혁)
 



▲ 루돌프 앞에 나타난 죽음(박형식)
 



▲ 루돌프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부추기는 죽음(박형식, 최우혁)
 



▲ 자유로운 루케니
 



▲ 치명적인 매력의 죽음
 



▲ 막강 캐스팅!
 



▲ 황후의 귀환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배경훈(Mr.Hodol@Mr-Hod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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