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포토스토리]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새로운 안나 김소현, 윤공주의 모습은?

작성일2019.05.24 조회수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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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성공적인 초연을 마치고 1년여 만에 돌아왔다.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에서는 아름다운 안나라는 한 여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가 화려한 무대,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는 김소현과 윤공주가 새로운 타이틀롤 안나 카레니나 역을 맡아 미모와 교양을 갖춘 매혹적인 여인으로 분했다.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전도유망한 젊은 백작이자 장교인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에는 초연 멤버인 민우혁과 김우형이 새로 캐스팅됐다. 지난 23일 열린 프레스콜에서 작품의 주요 장면을 60여 분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한국어 가사 등을 보강하며 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모두가 즐거운 스케이트 장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러시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오! 키티, 내 아내가 되어줘요. (최수형, 이지혜)
 



▲ 키티, 무슨 일 있어요? 난 내가 한 약속을 꼭 지킵니다. (이지혜, 민우혁)
 



▲ 무도회장에서 만난 브론스키에게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 안나 (김소현)
 



▲ "언제 어디든 난 당신 곁에 머물고 싶으니까요"
기차역으로 안나를 만나러 온 브론스키 (김소현, 김우형)
 



▲ 이것은 운명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안나와 브론스키 (김우형, 김소현)
 





▲ "제발 품위를 지켜주시오"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달라는 안나의 남편 카레닌(서범석, 윤공주)
 



▲ 둘이서 대화한 게 무슨 문제죠 (윤공주)
 



▲ 자신들의 감정을 막을 수 없는 브론스키와 안나
"당신 내 곁에 없다면 삶과 죽음도 의미 없어" (민우혁, 윤공주)
 





▲ 수많은 귀족들 앞에서
브론스키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안나 (서범석, 윤공주)
 





▲ 다시 재회한 레빈과 키티는
새로운 미래를 꿈꾼다 (강태을, 이지혜)
 





▲ 사람들의 멸시 속에서도 극장을 찾은 안나는
죽음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패티의 아리아를 듣고 흐느끼며 슬퍼한다 (김소현)
 





▲ 그녀에게 나는 죄인, 이 불행은 모두 나의 죄 (김우형, 민영기)
 



▲ 공연장에서 만나요~
 7월 14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민우혁, 윤공주, 김용관, 김소현, 김우형)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티켓예매 ☞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기준서(스튜디오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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