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포토] 두 개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화려한 무대, 뮤지컬 ‘시티오브엔젤’

작성일2019.08.12 조회수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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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연극 ‘리차드 3세’, ‘해롤드&모드’ 등을 성공리에 무대에 올려온 ㈜샘컴퍼니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뮤지컬 신작 ‘시티오브엔젤’이 지난 8일 개막했다. 1989년 브로드웨이 초연 후 영국, 호주, 일본 공연을 거쳐 올해 국내 초연되는 이 작품은 앞서 최재림, 강홍석, 이지훈, 테이, 정준하, 임기홍, 가희, 백주희, 방진의, 리사, 김경선, 박혜나 등 인기 배우들로 꾸려진 탄탄한 캐스팅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194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이 뮤지컬에서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 스타인을 주축으로 한 현실 세계의 이야기와 그가 탄생시킨 시나리오 속 사립탐정 스톤의 이야기가 교차되며 펼쳐진다. 지난 9일 언론에 공개된 ‘시티오브엔젤’ 무대에서는 카메라 조리개 모양의 거대한 원형 장치와 회전무대, 각종 영상 등으로 이뤄진 다채로운 무대와 18인조 빅밴드가 연주하는 화려한 스윙재즈, 그리고 1인 2역을 맡아 극중극을 오가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의 무대를 사진으로 정리했다.

 



▲ “그는 여자를 너무도 몰라” 시나리오 속 탐정 스톤의 든든한 비서 올리(박혜나)
 



▲ 작가 스타인의 유능한 여자친구 게비(방진의)
 



▲ 흥겨운 재즈 리듬에 맞춰 춤추는 엔젤들 
 





▲ 스타인을 괴롭히는 영화 제작자 버디(임기홍)
 



▲ 사건을 의뢰받은 탐정 스톤(이지훈)
 



▲ 탐정이 되기 전 경찰로 활동했던 스톤의 과거(테이)
 





▲ 매혹적인 무대를 펼치는 여가수 바비(리사)
 



▲ 첫 눈에 반한 스톤(테이)과 바비(리사)
 



▲ 바비의 방에서 마주친 어빈어윈(정준하)을 보고 질투심에 사로잡혀 총을 겨누는 스톤(테이)
 



▲ 작가 스타인(최재림)에게 버디의 의중을 전달하는 버디의 비서 도나(김경선)
 



▲ 생각에 잠긴 스타인(최재림)
 



▲ 어로라(가희)로부터 사건을 의뢰받는 스톤(테이)
 



▲ 서로의 의중을 탐색하는 어로라와 스톤
 



▲ 어로라에 의해 함정에 빠진 스톤(이지훈)
 



▲ 버디 때문에 갈등하는 스타인(강홍석)
 



▲ “어때, 내가 쓴 시나리오?” 스타인 대신 직접 시나리오를 쓰는 스톤(테이)
 



▲ 서로의 마음을 이해한 스톤(테이)와 바비(방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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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영상: 이우진 기자(wowo0@interpark.com)
사진: 배경훈(Mr.Hodol@Mr-Hod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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