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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봄 김매자
세부장르 무용 > 무용
일시 2014/03/26 ~ 2014/03/27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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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이번 ‘그리고, 다시 봄 김매자’ 에서는 안무자의 인생이 가장 많이 묻어나는 작품 세 가지를 선별하여 올린다. 가장 함축적 이면서도 중요한 부분으로 역동적인 구성을 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춤꾼 김매자의 삶을 100분에 모두 느끼고 호흡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김매자의 춤 인생 60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봄날은 간다>를 통해 얻은 찬사와 감동을 다시 한 번이 작품<그리고, 다시 봄 김매자>으로서 새로이 조명한다. 김매자의 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집약하여 나타내었던 ‘봄날은 간다’와 한국전쟁당시 김매자가 직접 겪었던 실향민의 아픔을 ..

줄거리

봄날은 간다 그동안 "봄날은 간다"라는 동일한 제목으로 대중가요, 영화, 시, 드라마, 미술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작품이 발표되었다. ‘봄날은 간다’의 안무자는 13명의 가수가 부른 각기 다른 편곡의 가요 ??봄날은 간다??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얻었다. ??봄날은 간다??는 안무자도 평상시 무의식중에 흥얼거릴 정도로 애정을 느끼는 노래이자, 1953년 백설희에 의해 처음 발표된 이후부터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개개인의 삶과 함께 흘러온 노래이다. 한국인의 정서를 건드리는 감성뿐만 아니라 깊은 의미와 시간이 압축되어 있는..

프로그램

2014년 3월 26일 (수) 공연

1부. 춤, 그신명 (Running time:25분)

2부. 봄날은 간다 (Running time:40분)


Prologue
#1. 언 땅에 발을 딛고
#2. 갈라진 공기 사이로
#3. 그해 여름, 눈물이 비처럼
#4. 도대체 알 수 없는
#5. 잠시 머물다 멀어지는
#6. 그래도 여기 발 딛고 있기에
Epilogue

2014년 3월 27일 (목) 공연

1부. 얼음강 (Running time : 40분)
Prologue
#1. 풍향
#2. 강 한가운데서
#3. 진공
#4. 저 건너편으로 부는 바람
Epilogue

2부. 봄날은 간다 (Running time:40분)
Prologue
#1. 언 땅에 발을 딛고
#2. 갈라진 공기 사이로
#3. 그해 여름, 눈물이 비처럼
#4. 도대체 알 수 없는
#5. 잠시 머물다 멀어지는
#6. 그래도 여기 발 딛고 있기에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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