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무용 > 무용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2015말하는 무용수의 몸짓과 마주하다
세부장르 무용 > 무용
일시 2015/12/08 ~ 2015/12/13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출연 예효승, 김설진, 김영숙, 윤혜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춤이 말하다>는 한국의 전통춤, 현대무용, 발레, 파쿠르 등 각 분야의 무용가들이 출연해 춤과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의 무용을 되짚어보는 렉처 퍼포먼스 형식의 공연이다. 한국 전통춤의 김영숙, 현대무용의 김설진, 예효승 그리고 발레의 윤혜진이 출연하며,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파쿠르의 김지호가 함께한다. 드라마투르그로 새롭게 참여하는 소설가 정용준과 총연출을 맡은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은 무용수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스튜디오 안과 그 바깥으로의 확장된 시선을 통해 무용과 몸을 에워싼 환상과 실제를 무대로 옮길 예정이다. - ..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4명)
커피 한 잔 du*** 2015.12.22 4
또 했으면 좋겠습니다 da*** 2015.12.21 6
춤이 말하다 ag*** 2015.12.14 6
일상의 열정을 되새김... az*** 2015.12.10 40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