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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마타 하리제179회 정기공연
세부장르 무용 > 발레
일시 2019/06/18 ~ 2019/06/19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출연 국립발레단
관람등급 8세이상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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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안무가 레나토 자넬라가 국립발레단을 위해 안무한 새로운 버전의 <마타 하리>를 2018년 초연에 이어 다시 선보인다. 마타 하리(1876~1917)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프랑스 사이를 오간 여성 스파이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무용수로서 꿈을 간직하고 있던 그녀의 삶에 주목해,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던 마타 하리 삶을 전막발레로 탄생시켰다. 20세기 초 유럽 사교계를 휘어잡았지만 기구한 운명을 벗어 날 수 없었던 팜므파탈 마타 하리가 자유를 갈망한 댄서로 부활한다.

줄거리

1막1917년 10월 14일 밤, 사형 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마타 하리. 20세기 초 가장 유명했던 댄서의 짧고 강렬했던 삶이 저물고 있는 가운데 마타 하리는 눈을 감고 지난날을 회상한다. 네덜란드 식민지군 장교 매클라우드와 결혼한 마타 하리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불행한 결혼 생활을 보낸다. 그곳에서 현지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춤을 접하게 되고, 다시는 딸을 만나지 못할 각오로 자유를 찾아 프랑스 파리로 떠난다. 새로운 길을 찾고자 떠난 파리에서 변호사이자 평생의 친구로 지낼 클뤼네와 댄서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줄 극장주 아스트뤽을 만나 파리 사교계..

출연진

예술단체 국립발레단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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