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국악 > 크로스오버

9월 한낮의 유U; 콘서트
공연평점
공연평가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낙엽이 하나 하나 늘어가는 가을, 오동나무 명주줄의 울림으로 연주되는 가야금의 향연이 이루어집니다.한국의 대표적인 현악기 가야금을 통하여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아울러 많은 연주활동을 펼치는 부산가야금연주단이 국제신문의 후원으로 u;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연주회는 단장인 김남순교수 (부산대학교 국악학과)의 해설과 함께 12현 명주줄의 “침향무”를 시작으로 17현금, 해금의 2중주 “황토길,” 개량 가야금 25현의 4중주로 가야금의 다양한 테크닉과 한국음악의 특징이 잘 어우러져 부산가야금 연주단의 위촉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향..

프로그램

해설 : 김남순 (부산가야금연주단 단장,부산대 교수)

연주곡목

1. “침향무” 2중주       
황병기 작곡

2. 17현 가야금과 해금을 위한 “황토길”
김영재 작곡
17현금 : 배수연
해금 : 전지인

3. “絃.響.新.?”(현향신화)  
지원석 작곡
(2007년 부산가야금연주단 위촉곡)

4. Waitz, Tango 그리고 가야금
편곡: 이수은 
남 몰래 흘리는 눈물/여자의 마음/키싸스 키싸스/허밍 코러스/축배의 노래
<특별 출연> 춤 : 한송이&이미경

5. 국악가요
편곡/백규진 
꽃분네야/아버지의 노래/소금장수
<특별출연 > 노래 : 강호중

6.“비틀즈(Beatles)와 가야금이 만났을 때”
편곡:박경훈
Let it be/I want to hold your hand/Hey Jude/Obladi Oblada

곡목해설

1. 침향무
이곡의 악제는 침향(인도의 향기 이름)이 서린 속에서 추는 춤이란 뜻을 지닌다. 이곡은 서역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의 조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신라불교미술의 세계를 음악에서 추구한 것이다. 창작곡으로 새로운 조현법과 연주기교로 호평을 받았으며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곡이다.

2. 17현 가야금과 해금을 위한 “황토길”
17현가야금과 해금을 위해 만든곡으로,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정겹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황토길에서 연상되는 우리들의 삶을 가야금과 해금의 두악기를 통해 해석하고자하였는데, 17현가야금만이 갖는 3옥타브의 넓은 음역에서 찰현악기(擦絃樂器 : 현을 활로 마찰해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인 해금과 여러 가락들을 주고받는 응답형식이 잘 어우러져 있다.

3. “絃.響.新.?”(현향신화) 
현향신화는 가야금의 소리(울림)으로 새로운 풍류소리가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이다. 작곡자가 남,북한의 가야금 연주자들이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곡을 시리즈로 만들고 있는데, 이 작품 역시 그러한 의도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세부분으로 구성된 단악장 곡으로 계면조- 평조-계면조의 조성과 함께 장단을 변형 발전시켜 고난을 결연히 뚫고 나아갈 불굴의 기상을 표현적인 리듬 수법으로 형상화 하고 있다.

4. Waitz, Tango 그리고 가야금
오페라 아리아로 널리 알려진 “남몰래 흘리는 눈물,여자의 마음, 허밍 코러스, 축배의 노래” 와 “키싸스 키싸스” 가 오케스트라가 아닌 가야금 합주로 색다르게 연주되며 왈츠, 탱고 , 비엔니스왈츠와 어우러져 색다른 퓨전을 선사한다

5. 국악가요
널리 알려진 국악가곡인 “꽃분네야 ”, “아버지의 노래”, “소금장수”를 25현 가야금 오케스트라로 편곡하여 강호중의 소리와 함께 연주된다.

6.“비틀즈(Beatles)와 가야금이 만났을 때”
전설적인 팝 그룹 비틀즈의 대표곡을 가야금오케스트라로 편곡했다. 비틀즈의 자유와 도전, 열정의 이미지가 녹아있는 Twist and shout/Let it be/I want hold your hand/Hey Jude/Obladi Oblada 의 곡이 25현 가야금의 다양한 기법들과 함께 타악기의 효과로 연주된다.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