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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Next to Normal>는 대본, 작사에 브라이언 요키가 맡았으며, 작곡에는 톰 킷이 맡은 록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렌트>와 <그레이가든즈>의 연출을 맡은 마이클 그리프가 연출을 맡았다. 엄마 다이아나 역에 앨리스 라이플리, 아버지 댄 역에 로버트 스펜서, 아들 가브리엘 역에 아론 테이트, 딸은 제니퍼 다미아노가 맡았다. 태어난 지 8개월 만에 죽어버린 아들을 잊지 못하고 상상 속에서 아이를 길러 온 엄마 다이아나와 오빠 때문에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라 서서히 삐뚤어지는 딸 나탈리, 이런 가정을 지켜내려 하지만 지친 아버..

줄거리

새벽 늦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아들 가브리엘을 기다리는 엄마, 학업과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지만 엄마만큼 신경을 곤두세우며 살고 있는 딸 나탈리의 모습이 보인다. 나탈리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16년째 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와 정신적인 유대를 가질 기회가 없어 그녀도 알게모르게 엄마처럼 신경질 적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엄마에 대한 딸의 거부감은 그녀의 남자 친구인 헨리가 가족과 만나는 것도 싫어했다. 하지만 우연히 집 앞에서 아버지와 마주치게 되어 저녁식사를 함께 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 다이아나는 생일 케익을 들고 나타나고..

출연진

캐릭터보기
Diana "Di" Goodman 역 앨리스 라이플리
Dan Goodman 역 J. 로버트 스펜서
Gabriel "Gabe" Goodman 역 아론 트비트
Natalie Goodman 역 제니퍼 다미아노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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