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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의 베토벤 교향곡 운명
세부장르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2020/07/03 ~ 2020/07/04
장소 롯데콘서트홀
출연 서울시립교향악단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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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교향곡 5번 시작에 대해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곡의 첫 네 개의 음표는 서양음악사상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음악의 혁명이자 타협의 여지가 없는 자기표현이다. 교향곡을 재정의 하는 이 교향곡으로,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는 우리를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행사의 중심으로 안내한다. 두 편의 똑같이 급진적인 명작들이 여기에 함께 하는데, 드뷔시의 ‘바다’는 호쿠사이 회화 ‘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에서 얻은 감정적인 충격을 재현한 작품이다. 반면 ..

프로그램

드뷔시, 바다 Debussy, La Mer
치머만, 빛의 입사 Zimmermann, Photoptosis - Prelude for grand orchestra
베토벤, 교향곡 제5번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출연진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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