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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안성희 콘서트 - 춘천WOOSOOZOO-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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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22년 우리는 3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COVID-19과 더불어 세계 곳곳의 비정상적 기후 변화에 의한 이상 기후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는 기후변화의 불안정성과 그로 인한 환경적 변화에 사람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부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가 시급한 멸종 위기의 동물은 ‘종의 전멸’을 언급할 정도로 큰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상기후 현상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인류는 지금의 생태계 상당 부분을 잃은 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수주는 춘천의 옛 지명 이름으로 2018년 첫 작품으로 무대에 올렸습..

줄거리

1. Plastic Kingdom“인간은 이기적이 될수록 그만큼, 이기적인 인간에게 예속된다” -Johann Wolfgang von Goethe-인간의 오만함은 위대한 스승인 자연을 파괴했고, 우리 스스로 삶의 터를 위협하고 있다. 인간은 신이 주신 ‘만물의 영장’이라는 권력을 무분별하게 남용했기 때문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로부터 벌을 받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코로나19 이후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했다. 전 세계 인구가 사용해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비대면’에 익숙해진 배달 용기들이 그러하다. 플라스틱은 발명된 지 100년이 흘렀..

프로그램

1. Plastic Kingdom
2. MOO(無)-II
3. 제3의 인류
4. 복선의 나락/ 붉은 그림자
5. Adios GOLE_LEGO Adios
6. Planet ‘Earth’_플래닛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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