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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기 - 정오의 음악회 4월관현악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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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옆 사람에게 소문내셔도 좋습니다. 국악이 재밌다! 클래식, 정통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여러분께 국악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드립니다. 저렴한 가격, 수준 높은 공연! 가야금 명인 황병기의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해설 그리고 세계적 연주 실력의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 브런치가 있다면 우리에겐 아점이 있다! 연주회의 감동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와 떡으로 더욱 진한 국악의 향기는 느끼며 편안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오의 음악회를 찾는 세가지 입소문! 정오의 음악회..

프로그램

관현악 “아리랑 환상곡” 작곡:최성환 편곡:이인원
아리랑은 그 풍부하고 민족적인 선율로 인해 한민족의 가장 대표적인 노래로 알려져 있다. 관현악 아리랑은 전국적으로 불려지는 민요 아리랑을 테마로 하여 환상곡풍으로 만든 곡이다. 이 곡은 1976년 북한 작곡가 최성환에 의해 작곡되어 1978년 김홍재의 지휘로 도쿄 교향악단의 연주로 일본 초연 일본에서는 꽤 알려진 곡이며 1992년 미국 카네기 홀에서 연주된 바 있다. 

이구동성 - “Kiss The Rain” 작곡:이루마 / “학교가는 길” 작곡:김광민
“Kiss The Rain”은 천재 작곡가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대표곡으로 많은 CF와 드라마, 영화의 삽입곡으로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이며, “학교가는 길”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작곡한 발랄하고 가벼운 느낌의 곡으로 젓가락 행진곡처럼 두 명이 있어야 연주가 가능한 연탄(한 대의 피아노로 두 명의 연주자가 연주하는 2중주)곡 형식의 곡으로 두 곡 모두 피아노 연주곡이다. 오늘 무대에서는 이 두 곡 모두를 국악관현악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전통의 향기 - 박종선류 아쟁산조 아쟁:허유성 장구:연제호
아쟁으로 산조가락을 만들어 가장 먼저 연주한 사람은 한일섭으로 알려져 있다. 박종선은 민속악의 가문에서 태어나 자랐고 여러 악극단에서 연주생활을 하다 한일섭을 만나면서 아쟁, 태평소, 북, 장구 등을 배웠고 민속악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되었다. 바로 “박종선류 아쟁산조”는 한일섭의 가락이 바탕이 된다. 여러 아쟁산조 중에서 “박종선류 아쟁산조”가 가지는 매력은 농축된 진한 한(恨)의 정서를 담아내는데 있다. 

스타와 함께 - 가수 권진원 특별무대
아버지 / 아리랑
앵콜 - 어머니

1985년 강변가요제 은상을 받으며 데뷔해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의 활동을 거쳐 1992년 1집 '북녘 파랑새'를 내며 솔로로 나서 6집까지 발표, 인생의 사랑과 기억을 철학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권진원의 대표곡인 ‘살다 보면’, ‘아버지’등을 국악관현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관현악 “신뱃놀이” 작곡: 원일
경기 민요 뱃노래의 선율과 기본 장단 골격을 바탕으로 하여 리듬과 속도를 다채롭게 변주한 곡이다. 전체 3악장으로 짜여있으며 그중에서도 3악장 “뱃노래”는 전 장단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아프리카 리듬에 얹힌 뱃노래의 가락이 세련되고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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