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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탕 - 혜화동1번지 4기동인 가을 페스티벌 극장전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08/12/18 ~ 2008/12/28
장소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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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대중목욕탕은 서로의 온기를 가장 친밀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공동 혹은 공중의 의미가 가지고 있는 가치보다는 개인주의적 가치를 앞세우는 현실에서 더욱 대중목욕탕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정이 그리워집니다. 전에는 엄마랑 혹은 친구들이랑 같이 목욕탕에 가서 서로 등 밀어주고, 짓궂게 물장난 치며 놀던 정겨운 시간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 보기가 어렵다는 것은 나만이 느끼는 것일까요? 무엇보다도 목욕탕에 혼자 어쩌다 가게 되었을 때 손이 닿지 않은 등의 때를 밀어 달라고 모르는 사람에게 부탁할 바에야..

줄거리

때 밀어 드릴까요? 동네 꼬마 아이 : 우리 동네에는 행복탕이라는 목욕탕이 있다. 근데 이 목욕탕은 정말 이상하다. 대중탕 옆에 행복탕 말이다. 이 목욕탕은 아무나 갈 수가 없다. 대중목욕탕에 갈 수 없는 사람만 신청을 받아 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용기를 내어 제일 먼저 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다. 내가 신청한 이유는 엄마한테 끌려 여탕에 갔는데, 거기서 우리 반 여자애를 봤기 때문이다.
정말 창피해 죽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나 혼자 목욕하고 싶다고 했더니 못생긴 목욕탕 주인은 여탕을 언제 가보겠냐고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란다..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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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7명)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cm*** 2008.12.29 42
대중탕에 못가는 내게... na*** 2008.12.27 38
1 ke*** 2008.12.27 25
행복탕으로 때밀러 오세요 :) le*** 2008.12.27 36
행복탕 가서 묵은때 벗어버리고 왔습니다. en*** 2008.12.26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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