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우암동 189번지 - 부산오갈데 없던 사람들의 기댈언덕 소박마을!!!
공연평점
공연평가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획의도일제강점기 때는 수탈의 현장으로 광복을 거쳐 6,25한국전쟁 때는 수 많은 귀환동포와 피난민들을 안식처로 6, 70년대 도시산업화 시대에는 꿈과 희망을 찾아 부산으로 몰 려든 젊은이들을 끌어 안으며 한국 근현대사의 흔적을 지금까지 고스란히 안고 는 소 막마을을 통해 어렵고 힘든 시절 함께 나누며 살았던 삶의 모습을 통해 각박한 세상 살이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만들어 부산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 유하고자 함 189번지배경- 부산시 남구 우암동 189번지에 ‘소막마을’이 있다. 소막마을은 소 막사에 사람들이 들어가 산다고 해서 ..

줄거리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지정된 소막마을. 마을활동가는 주민들에게 합창단을 만들어 마을홍보를 위해 활동할 것을 제안한다. 8.15 해방 이후 이곳에 처음 들어온 귀환동포 출신의 나고야는 물론이고 1.4후퇴 때 피난 온 청진댁, 피난시절 태어난 남포댁, 60년대 산업화시절 소막마을 근처에 있던 합판공장으로 취직하러 왔다가 지금까지 눌러 앉은 합판과 약장수 이들을 대상으로 청춘을 노래하던 니나노 등 자신들이 겪었던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모처럼 마을은 활기에 넘친다. 그렇지만 이 소식을 들은 자식들은 합창보다는 시세가 오를 집값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넘친..

출연진

캐릭터보기
청진댁 역 백정임
나고야 역 박성준
약장수 역 윤재근
니나노 역 김혜진
합판 역 김양렬
마을활동가 역 고정보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