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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보 두다멜
직업
지휘자
생년월일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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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구스타보 두다멜은 지금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샛별이다. 그는 미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이 되었으며, 이는 주빈 메타와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등이 거쳐 간 미국 정상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제 3세계 청년 음악가가 맡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두다멜은 15세 때 지휘봉을 처음 잡았으며, 불과 18세에 베네수엘라 ‘시몬 볼리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으로 취임했었다. 그의 음악적 성공은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청소년 음악 교육인 ‘엘 시스테마’ 덕분이다. 30여 년 전부터 이 프로그램이 실시되면서 현재 청소년 오케스트라만 200여 곳에 이른다. 트럼본 연주자인 아버지와 성악 교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두다멜 역시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 또한 2006년 굴지의 음반사인 ‘도이치 그라모폰’사와 전격 계약하며 베네수엘라 국립 청소년 교향악단과 함께 베토벤의 교향곡 5번과 7번을 내 놓았다. 그의 첫 데뷔음반은 놀라움의 연속이다. 20대 중반의 지휘자가 데뷔앨범으로 베토벤을 선택한 것부터가 파격적이다. 너무나 유명한 베토벤의 5,7번 교향곡은 이미 수많은 대가들에 의해 레코딩이 되었고 그 화려한 명반들 사이에 자신의 앨범을 소개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모험이자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다니엘 바렌보임은 이 음반을 두고 최근에 나온 베토벤 교향곡 5,7번 중 최고라고 극찬하였고, 사이먼 래틀, 클라우디오 아바도는 이 젊은 지휘자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구스타보 두다멜은 2008년 여름 베를린 필하모닉, 필하모니카 델라 스칼라, 고덴부르크 심포니와의 데뷔 공연을 갖는다. 시몬 볼리바르 유스 오케스트라와 헬싱키, 잘츠부르크, 루체른,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바덴바덴 등의 무대에 서는 유럽 투어에 나서며 2008년 8월에는 고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런던의 BBC 프롬스, 페스트피엘 메클렌부르크-보르포메른(Festpiele Mecklenburg-Vorpommern), 비스바덴 쿠르하우스(Wiesbaden Kurhaus), 알데부르크(Aldeburgh), 에딘버러 음악제에 출연한다. 2008-09 시즌은 고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10월에 시작하는 유럽투어에서 시작되며 이 투어에는 쾰른, 에센, 룩셈부르크, 뮌헨, 비엔나, 바르셀로나, 발렌치아, 샌 세바스찬, 바야돌리드에서의 공연이 포함될 것이다. 2008년 11월에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미국 투어에서 뉴욕의 카네기 홀,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 필라델피아의 키멜 센터, LA의 디즈니 홀 연주를 한다. 이 후 2주간은 LA 필하모닉과 예약제 음악제에서 연주하며 12월에는 시몬 볼리바르 유스 오케스트라와 일본, 중국과 한국을 방문하며 아시아 데뷔무대를 갖는다. 이 외에도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닉,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공연이 계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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