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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레드먼 | Joshua Redman
직업
색소포니스트
생년월일
196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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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90년 당대 최고의 호평과 극찬을 받은 카리스마를 겸비한 재즈 아티스트 조슈아 레드맨.
캘리포니아 버클리가에서 태어난 그는 전설적인 색소폰 연주자 듀이 레드맨과 무용수 르네 쉐드로프의 아들로 어렸을 때부터 재즈, 클래식, 록, 소울을 비롯해 인도, 인도네시아, 중동아시아, 아프리카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해왔다. 또한 피아노, 기타, 가믈란, 클라리넷 등 여러 가지 악기도 두루 배웠는데 10살 때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악기가 되어버린 테너 색소폰과 만나게 되었다. 조슈아는 일찍이 비틀즈, 아레사 플랭클린, 레드 제플린, 존 콜트레인, 오넷 콜맨, 캐논볼 애덜리 그리고 그의 아버지 듀이 레드맨으로부터 깊은 음악적 영향을 받아왔으며 1983- 86년에는 “High School Jazz Ensemble and Combo” 수상에 공헌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학문이었고 한번도 전문 음악인이 될 것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1991년 조슈아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후 예일대 법대에 다시 입학 허가를 받았다. 단지 1년만 입학을 연기할 생각으로 입학을 보류 하던 중 버클리 음대생 출신 친구들 몇몇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거의 곧바로 뉴욕 재즈 씬에 합류하였다. 그는 피터 번스타인, 래리 골딩스, 케빈 헤이스, 로이 하그로브, 저프 키저, 레온 파커, 조지 로시, 마크 터너 등 그의 세대를 이끄는 재즈 뮤지션들 중 몇몇과 함께 정기적으로 합주와 콘서트를 열기 시작했고 뉴욕으로 이사온 지 5개월 후 그 해 11월에 ‘델로니어스 몽크 컴피티션’의 수상자가 되었다. 조슈아에게 있어 이 시기는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경험이었으며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음악적 영감이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었다.

이제 완전히 음악인의 삶을 인정하게 된 조슈아는 곧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1993년 봄 그의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스스로 타이틀을 지은 이 앨범은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해 가을에는 팻 메시니, 찰리 헤이든 그리고 빌리 히긴스의 모든 스타 군단과 함께 녹음한 앨범 ‘Wish’를 발매했다. 1년 중 반 이상을 팻 메시니와 함께 무대에 서는 그는 1994년 현대 재즈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꼽히는 브래드 멜다우(피아노), 크리스찬 맥브라이드(베이스), 브라이언 블레이드(드럼)와 함께 밴드를 만들어 그의 두 번째 앨범인 ‘MoodSwing’에서 그들을 소개했다. 그 밖에 ‘Spirit of the Moment:Live at the Village Vanguard’, ‘Freedom in the Groove and Timeless Tales (for Changing Times)’등 그의 주옥 같은 명반 시리즈를 통해 그는 가장 지속적이며 성공적인 밴드 리더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1998년에는 아론 골드버그(피아노), 루벤 로저스(베이스)와 그레고리 허친슨(드럼)으로 구성된 두 번째 콰르텟을 만들었고, 2000년에는 그들의 데뷔앨범인 ‘Beyond’를 발매했는데 이 그룹의 다이나믹한 상호작용과 비범한 만남은 2001년 발매된 그의 첫 번째 긴 형식의 작품 ‘Passage of Time’을 쓰고 녹음하는데 깊은 영감을 주었다. 1년 후 조슈아는 새로운 악기 편성과 형식을 가진 일래스틱 밴드를 결성하기에 이른다. 이 밴드는 2002년에 첫 앨범 ‘yaya3’와 ‘Elastic’을 발매하고 제프 발라드와 함께 그 해 후반부터 정기적으로 연주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브라이언 블레이드, 샘 야헬과 함께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Momentum(2005)’에서 메인 연주를 맡았는데 이 앨범은 조슈아가 ‘논서치 레코드’ 소속임을 정식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였고 다양하고 흥미 있는 라인업과 함께 특별한 게스트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2000년 비영리 재즈단체 모임인 “SFJAZZ” 봄 시즌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된 조슈아는 상임감독 랜달 클라인과 함께 “SFJAZZ Collective”를 창설하였다. 2004년 정식으로 출발한 “SFJAZZ Collective”는 세대를 뛰어넘는 유능한 8명의 뮤지션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존의 작품들 뿐 아니라 모던 재즈 작곡자들의 작품들까지 창작성과 독특함이 어우러진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2007년 3월에 조슈아는 새로운 작업에 중점을 맞추면서 “SFJAZZ” 예술 감독과 ‘SFJAZZ Collective’활동 중단을 발표한다. 이후 논서치 레코드에서 처음으로 피아노 없는 트리오 앨범을 발표했는데 이 앨범에서 그는 래리 그레네이더, 알리 잭슨,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브라이언 블레이드, 루벤 로저스 그리고 에릭 할랜드와 함께 베이스와 드럼 리듬 섹션 피처링 작업을 하였고, 세 명의 특별한 게스트 색소포니스트인 크리스 칙, 조 로바노 그리고 듀이 레드맨과 함께 음반작업을 하였다. 조슈아 레드맨은 총 2회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으며 , , 그리고 의 비평과 독자 투표에서 최고의 영애를 얻었다.

출연작품

조슈아 레드먼 & 브래드 멜다우 듀오
2016.10.15 ~ 2016.10.15
LG아트센터
색소폰
전문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4
2014.05.17 ~ 2014.05.18
올림픽공원
전문가
조슈아 레드맨
2009.04.26 ~ 2009.04.26
LG아트센터
색소폰

수상

1991년 델로니우스 몽크 국제 재즈색소폰경연대회 우승

학력

 예일대학교 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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