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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소지로 | NOMURA SOJ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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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도제 피리 오카리나의 제1인자. 군마현 다테바야시시 출신.
1975년, 난생 처음 듣는 오카리나의 맑고 고운 음색에 매료되어, 그 해부터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찾아 본격적으로 오카리나를 만들기 시작했다. 1985년까지 10년 간 제작한 오카리나만도 만 개가 넘으며, 그 중에서 엄선한 10여 개의 오카리나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1985년 음반 데뷔하여 1986년 NHK TV 특집 『대황하』의 배경음악으로 일약 각광을 받으며 인기 아티스트로서의 지위에 오르고 지금까지 매년 오리지널 앨범을 발표하였고, 앨범 발매에 맞추어 전국 각지에서 콘서트 투어를 실시해 왔다. 노래를 좋아해서 사실은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는 소지로에게 가사는 필요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한 것이 바로 이 오카리나의 음색이다. 오카리나는 흙으로 만든 악기다. 소지로는 흙의 선율로 충분하며, 더 이상 말은 필요 없다고 느꼈다. 지금도 항상 자연과 어울리고 흙을 소중히 하면서 콘서트와 작곡,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대황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의 주인공
일본 NHK 다큐멘터리 <대황하>의 배경음악으로 너무나 유명한 오카리나 연주 명인 노무라 소지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엔딩곡을 연주한 영롱한 오카리나 음색은 많은 국내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청아한 오카리나의 소리와 함께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기타가 어우러진 풍성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지로는 1985년 첫 앨범 <글로리>를 발표한 뒤로 해마다 꾸준히 새 앨범을 발표하고 투어 콘서트를 열고 있다. <대황하> 음반을 발매한 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1993년에는 앨범 <목도> <풍인> <수심> 3부작으로 제35회 일본 레코드 ‘기획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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