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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국내 정상급 시립합창단인 부천시립합창단은 1988년 초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인 최병철 교수, 1999년 2대 지휘자인 이상훈 교수, 그리고 2012년 3대 지휘자인 조익현 교수로 이어지는 25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단원들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통하여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추구하는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정통합창음악 뿐만 아니라 오페라, 재즈, 그리고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항상 최고 수준의 합창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부천지역 내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방문 연주회와 학교에 찾아가는 스쿨 클래식 콘서트 등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의욕적인 기획연주회를 하고 있으며, 특히 단원들은 부천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 합창지도교사로 출강하여 학생들에게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전달해 주는 등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립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특히 풍부한 볼륨과 강력한 표현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오페라 합창단으로도 명성을 얻어 매년 여러 오페라에도 자주 초청되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그동안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 <가면무도회>, 푸치니의 <라보엠>,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오페라 작품에서 최고의 오페라 합창을 선보여 왔으며, 기량이 뛰어난 단원들은 오페라의 주역이나 조역으로 초청되어 활약하고 있다.

국내 정상급 합창단으로 성장한 부천시립합창단은 러시아의 예르마코바, 미국의 윌리엄 데닝, 조셉 플루머펠트, 제리 멕코이, 독일의 마틴 베어만 등 세계 유명 지휘자들을 객원지휘자로 초청하여 이미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평가 받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2012년 서울 음대 및 동 대학원 작곡과(이론전공)를 졸업하고 미국 북텍사스주립대학교(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합창지휘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익현 교수를 제3대 지휘자로 영입하여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마련하였다. 이론과 실재를 겸비한 지휘자로 평가 받는 조익현 교수는 앞으로 한국 합창음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젊은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으며, 신선한 기획과 해박한 해설, 그리고 관객을 위한 진솔된 연주 등으로 매회 감동적인 연주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3년 7월 1일, 부천시립합창단은 이전의 명칭이었던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라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국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들과 호흡하는, 그리고 합창음악의 철학인 “배려함”을 사회에 전파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시립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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