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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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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지휘자 정병휘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주빈 메타 등 세계적인 마에스트로를 배출해낸 빈 국립음악대학교(Universitat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 입학하여 레오폴트 하거와(Leopold Hager), 마르크 슈트링어(Mark Stringer)를 사사했다. 2009년 3월 빈 국립음대가 주최한 오페라 “돈 조반니” (쉔부른 극장) 지휘로 데뷔했으며, 그 해 6월 빈 필하모닉의 상주홀인 뮤직페어라인 황금홀(the Golden Hall of the Musikverein)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RSO)를 지휘하며 졸업했다. 빈 국립음대 재학 시절 마에스트로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와 다니엘 하딩(Daniel Harding)의 공개 마스터 클래스에 학교 대표로 선발되어 지휘했으며, 빈 국립오페라 전 상임지휘자(Resident Conductor of the Vienna State Opera) 미카엘 할라쉬(Michael Halasz)에게 사사받는 등 재학 중에도 학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적인 거장들을 찾아다니면서 지휘자로 성장해 나갔다. 2009년 2월에는 아랍 에미리트의 “아부다비클래식(Abu Dhabi Classics)”이 주최하는 마스터클래스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초청되어 세계적인 “Conductor Maker”라 불리는 마에스트로 요르마 파눌라(Jorma Panula)의 지도하에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Sibelius Academy Orchestra)를 지휘했다. 그밖에도 밀라노 포메르기 오케스트라(l'Orchestra I Pomerggi Musicali), 코시체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Slovak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in Ko?ice), 오스트리아 로버트 슈톨츠 실내악단(Robert Stolz Kammerorchester) 등을 지휘하며 기량을 연마해 나갔다. 2013년에는 울산시향과 인천시향을 객원지휘하며 한국에 데뷔하였다. 2009년 11월에는 독일음악협회 지휘자 포럼(Dirigentenforum des Deutschen Musikrats)과 본 베토벤하우스(Beethoven Haus Bonn)가 주최하는 마에스트로 쿠르트 마주어(Kurt Masur)의 마스터클래스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초청되어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Beethoven Orchester Bonn)를 지휘하였다. 또한 그는 여러 국제 지휘 콩쿠르 본선에 초청되어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Dimitri Mitropoulos International Conducting Competition),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로브로 폰 마타치치 콩쿠르(International Competition of Young Conductors Lovro von Mata?i?/Croatia),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말코 콩쿠르(Malko Conducting Competition/Denmark)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2014년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6th. International Prokofiev Conducting Competition in St. Petersburg)에서 열리는 프로코피예프 콩쿠르에 초청받아 본선에 참여 예정이다. 또한 북유럽 발트해 연안 10여 개국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유럽의 새로운 오케스트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발틱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altic Youth Philharmonic Orchestra)”의 부지휘자로 발탁되었고 이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음악감독 크리스티안 예르비(Kristjan Jarvi)의 호평 속에 클래식의 본 고장인 유럽에서의 활동 반경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지휘자 정병휘는 2009-2010년 매년 여름마다 독일에서 열리는 뢰팅엔 뮤직 페스티발(Festspiele Rottingen)의 카펠 마이스터로 활동했으며 그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오스트리아 주재 한국대사관으로부터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Austrian-Korean Philharmonic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위촉되어 활동했다.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99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빈 대사 시절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문화적 친선 교류를 위해 직접 창립한 오케스트라이다. 현재 2014년 3월부터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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