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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서울발레시어터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작품을 창작하여 무용인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1995년 창단되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무용계 최초의 40회 장기공연, 한국 최초 해외 작품 수출, 60여 가지의 다양한 작품을 개발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설공주>(2004 무용예술상 작품상), <호두까기 인형> 등의 가족발레로 최초의 [가족 창작 발레] 시리즈를 개발하였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인 <재미있는 발레>를 통해 발레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현존 Ⅰ?Ⅱ?Ⅲ>(1998 무용예술사선정 올해의 안무가상), <블루>와 <봄, 시냇물>(2005 올해의 예술상 무용 부문 우수상)등의 예술성 짙은 작품으로 다양한 색깔의 창작발레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발레시어터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이외의 전국 중, 소도시 순회공연을 통하여 관객을 찾아가는 공연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어린이들을 연계 출연시킴으로써 지방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지역 간 문화의 편차를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조지 발란신의 제자이며 서울발레시어터의 초대 예술감독인 로이 토비아스의 사사를 받은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은 2001년 한국 최초로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로부터 로열티를 받고 <생명의 선>, , 를 수출하여 창작발레의 해외 문화시장 판로를 개척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2006년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창작발레로 제작하여 창의적 안무력을 인정받았으며, 2007년부터 체결된 CJ문화재단과의 공식 파트너쉽을 통하여 유럽 3개국(터키, 이스라엘, 세르비아)순회공연 및 미국 3개도시 (라스베가스, 새크라멘토, 산호세) 초청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우수단원 영입과 완성도 높은 창작작품을 통해 발레의 대중화와 창작 발레 역수출에 매진하고 있다.

* 작품수출 : 2001년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 “Line of Life” / 2002년 네바다발레시어터 “Inner Moves” / 2004년 네바다발레시어터 “12를 위한 변주(Variations for 12)” / 2008년 미국 아리조나 노바발레단 “Inner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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