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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04년에 설립된 런던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영국역사상 최초의 자치오케스트라 이다. 이는 곧 연주자들이 소유하고 관리하는 주식회사로 거듭나게 된다.

런던심포니를 거쳐간 수많은 세계적인 지휘자들 중에 가장 먼저 지휘봉을 잡았던 사람은 한스 리히터였고 그 후 에드워드 엘가, 토마스 비첨, 피에르 몽퇴, 클라우디오 아바도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함께 해왔다. 1995년 이래로 콜린 데이비스 경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는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상임 지휘자로, 다니엘 하딩과 마이클 틸슨 토마스경이 객원 상임 지휘자로 있다. 또한 베른나르트 하이팅크, 피에르 불레즈, 사이먼 래틀 등의 지휘자도 계속해서 객원 지휘자로 참여하고 있다.

런던심포니는 또한 연주자들의 수준이 높기로도 유명하다. 최근 들어 실시하고 있는 Joint Principal은 연주자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도록 자극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오케스트라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도 한 몫 하고 있다.

런던 심포니의 모토인 도전정신의 역사는 초창기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국 오케스트라로는 최초로 해외투어를 성공시켰는데, 그 첫 번째가 파리로 1906년에, 그 후 1912년에 미국, 1960년에는 이스라엘, 1963년에는 일본을 최초로 방문하여 공연을 가졌다. 1966년에는 2년마다 열리는 플로리다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되었으며, 7년 후에 영국오케스트라로는 최초로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 초청되기도 했다. 현재 런던 심포니는 유럽각지와 일본, 미국 등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고 있으며 런던의 바비칸 센터에 상주하여 연간 70회 이상의 로컬 연주를 그리고 70회 이상의 해외 연주를 갖고 있다.

런던 심포니는 90년이 넘는 오랜 음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2000년도에는 런던 심포니만의 공연앨범(LSO Live)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던 콜린 데이비스와 앙드레 프레빈의 공연이 포함되어 있다. 2001년 여름에 발매된 <베를리오즈의 트로이 사람들>는 오페라 앨범으로는 영국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2002년 2월 그래미 시상식의 Best Opera와 Best Classical Recording의 2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콜린 데이비스의 지휘하에 연주된 엘가 교향곡들과 재즈계의 거장인 데이브 브루벡의 80번째 생일기념 콘서트(LSO와 협연)등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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