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물메인 > 대본
조나단 라슨 | Jonathan Larson
직업
작곡, 작사, 대본
생년월일
1960.02.04
사망일
1996.01.25
티켓캐스트 등록
검색랭킹

  • 기본소개
  • 인물소개
  • 출연작품
  • 인맥
  • 영상/포토
  • 관련기사
  • (0)
  • (0)

인물소개

조나단 라슨은 뮤지컬 <Rent>, <Tick, Tick... BOOM!>으로 토니어워드를 수상한 작사가이자 작곡가, 극작가이다.

Personal Life
조나단 라슨은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아버지 알란과 어머니 나네트 라슨 사이에 태어났으며, 유태인 가정의 교육을 받으면서 뉴욕에서 자랐다.

가난한 생활을 하던 조나단 라슨은 식당에서 웨이터를 하며 생계를 구려나갔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결심했던 것이 있는데 스티브 손드하임과 같은 뮤지컬 작곡가가 되겠다는 꿈이었다. 낮에는 웨이터로 밤에는 작곡가로서 생활한 그는 힘겨운 상황에서도 뮤지컬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고, 1985년부터 5년간 작업한 뮤지컬 <Superbia>를 워크샵에 선보였을 때 그는 이미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감정이 메마른 미래 사회를 그린 공상과학 뮤지컬 <Superbia>의 워크샵은 마무리되었고, 14,766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그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나 공식적인 무대에 오르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공상과학 뮤지컬의 스케일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게 되었다.

출연작품

틱틱붐
2017.08.29 ~ 2017.10.15
대학로 티오엠 1관
대본 작사 작곡
전문가
렌트
2009.01.09 ~ 2009.03.29
한전아트센터
대본 작사 작곡
관객 전문가
틱틱붐
2007.12.07 ~ 2007.12.30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대본 작사 작곡
렌트 -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2006.01.13 ~ 2006.01.26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대본 작곡
Rent(Film)
2005.11.23 ~ 2005.11.23
Columbia Pictures
대본 작사 작곡
틱틱붐
2005.04.22 ~ 2005.05.29
대학로 티오엠 1관
대본 작사 작곡
렌트
2004.07.02 ~ 2004.10.31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대본 작곡
렌트
2002.12.06 ~ 2003.01.05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대본 작곡
틱틱붐
2002.01 ~ 2002.02.13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대본 작사 작곡
Tick, Tick… BOOM!
2001.05.23 ~ 2002.01.06
Jane Street Theater
작곡 작사 대본

경력

그는 <Superbia>가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분풀이로 세트, 의상, 캐스트도 필요없는 뮤지컬을 만들게 된다. 이 작품이 <Tick, Tick... BOOM!>이다.

그는 <Tick, Tick... BOOM!> 속에 <Superbia>의 워크샵을 치를 때까지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러나 성공하지는 못하였다. 그의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브로드웨이의 대형 뮤지컬을 꿈꾸던 그에게 <Tick, Tick... BOOM!>은 만족스럽지 못한 작품이었다. 1989년, 푸치니의 오페라 <La Boheme>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각색한 <Rent>를 작곡했지만, 이 뮤지컬이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7년의 세월이 필요했다. 그의 생활은 힘들었고, 이 기간 동안 10대 이슈를 다룬 <Blocks>, 어린이용 비디오 <Away We Go>, 자본주의를 비판한 <JP Morgan saves the nation>의 작업에 참여했으나 큰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뮤지컬 <Rent>는 동성애자와 에이즈환자가 등장하는데 90년대 초반의 사회 분위기에서 이와같은 파격적인 뮤지컬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모험이었다. 마침내 <Rent>가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브로드웨이의 모든 관심이 에이즈환자를 주인공으로 한 이 뮤지컬에 쏠렸다.

순식간에 티켓은 매진되었고, 199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토니상도 휩쓸었다. 드라마 데스크상, 비평가협회상 등 뮤지컬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상을 수상하였다. 하지만 조나단 라슨은 이 행운과 성공을 보지 못했다.

행운이 찾아오는 순간, 조나단 라슨은 세상을 떠난다. 그는 <Rent>가 브로드웨이에 오르기 2주 전 자신의 집 주방에서 차를 마시려다 대동맥혈전으로 숨지고 말았다. 뉴욕타임즈 기자와의 인터뷰가 끝난 지 불과 몇 시간 뒤였다.

그의 삶을 기리며 그의 가족과 친구들은 <조나단 라슨 공연예술재단>을 설립했고, 가난한 작곡가, 작사가, 극작가들에 대한 재정상의 도움을 통해 용기를 북돋우고, 새로운 뮤지컬 제작을 비영리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