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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정
직업
색소포니스트
생년월일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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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대니 정은 2살 나던 해 미국으로 가족과 함께 이민을 간 케이스다. 아버님이 목회자이시라 늘 바쁘신 탓에 미국에 살면서 한국어를 익히거나 사용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한국에 나오면서 익히기 시작한 한국어치곤 아주 훌륭했다. 어쩌다가 색소폰을 잡게 되었냐는 물음에 그는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 연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란다.
대니는 영혼을 어루만지는 듯한 진솔하고 진한 느낌이 참 좋았던 재즈 음악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급기야 해리 코닉 주니어(Harry Connick Jr.)의 밴드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브래드 릴리 (Brad Leali)가 레슨을 맡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 다른 조건 없이 북부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North Texas)을 지원했고 바야흐로 음악과 함께 하는 학창 생활이 시작되었다. 물론 그때까지만 해도 색소폰은 그가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취미 생활 정도의 비중을 가질 뿐이었다. 그러다가 우연 한 기회에 버클리(Berkeley)대학에 편입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는 음악 실무(Music Business)를 전 공했고 밤이면 클럽 등지에서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당시 그와 같은 해에 버클리에 입학한 한국인 동 창생이 하나 있었다. 그가 바로 한국에서는 ‘빛과 소금’이라는 듀엣으로 활동해 고급스런 가요 작품들을 만들어 냈던 장기호다. 그는 대니에게 방학을 이용해 한 달 정도만 한국으로 귀국해 자신이 주선하는 음반 녹음 세션 일을 해 보는 것은 어떻겠냐는 제의를 했다. 그런데 한국에 들어와 기라성 같은 가 수들의 음반 앨범 녹음 작업에도 참여하고 또 그들의 라이브 공연 때 직접 세션 뮤지션으로 무대에 설 기회가 점점 잦아져 결국 학업은 잠시 접고 전문 연주인으로서의 길을 모색하게 되었다.

경력

1999 학전 그린 콘서트 (대학로)
1999 Single Album "Reflections" Released (싱글앨범 “리플렉션” 발매)
1999-2000 MBC "Best Live Show" (MBC 수요예술무대 고정 출연)
2000 1st Album "Make a Wish" Released (1집 앨범 “메이크 어 위시” 발매)
2001/6 Seoul Arts Center (서울 예술 극장 소극장 콘서트)
2001/9 Seoul Arts Center (서울 예술 극장 야외극장)
2001/12 Seoul Arts Center (서울 예술 극장 야외극장)
2002 Seo Taiji tour (서태지 투어)
2002 부산 문화센터 콘서트
2002/12 영강홀 콘서트
2003 Walker Hill Hotel (쉐라톤 워커힐 호텔 콘서트)
2004 조수미 투어 고정게스트 (그랜드 힐튼 호텔)
2004 2st Album "Right on Time" Released (2집 앨범 “라잇 온 타임” 발매)
2004/1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오케스트라 협연)
2004/3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Solo (단독공연)
2004/8 Walker Hill Hotel Solo Concert (단독공연)
2004/12 Danny Jung Jazz Christmas(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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