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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홍신자는 안무가이자 무용가, 보컬리스트, 그리고 작가이기도 하며 20세기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의 한 사람이다. 중국 국립무용원의 외국무용연구부장이자 무용평론가인 우장핑은 홍신자를 이사도라 덩컨, 니진스키, 마사 그래함 등과 함께 ‘동양 전통에 뿌리를 둔 서양 아방가르드 무용의 꽃’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1998년도 독일 순회공연 당시에 무용 평론가인 레이멘은 “홍신자는 한국의 피나 바우쉬 같은 존재이며 미국과 한국에서 유명한 무용가이다.” 라고 와이마 OTZ 신문에서 언급했다.
그녀는 뉴욕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면서 1981년 Laughing Stone Dance Theater를 설립하였고 존 케이지, 유지 타카하시, 마가렛 렝 탄, 백남준 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중국 베이징 댄스 아카데미의 객원교수, 풀브라이트 교환교수로 한국 각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1993년에 한국에 영구 귀국한 뒤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객원교수로 무용을 지도하는 한편 1995년부터 13년 동안 매년 안성 죽산국제예술제를 개최하여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고 있다.
1982년 ‘오늘의 여인상’, 1989년 ‘중앙문화대상’, 1996년 ‘김수근 문화상’, 1997년 ‘우경문화예술상’, 2003년에는 대한민국 문화대상을 수상 하였다. 미국 NEA(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Hawaii State Foundation on Culture and the Arts, Asian Cultural Council, Japan Foundation 등 미국과 일본의 주요 기관으로부터도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그녀의 자전적 저서 ‘자유를 위한 변명’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된 베스트셀러이다.
웃는돌 무용단은 1981년에 홍신자가 뉴욕에 있을 때 창단됐으며 한국에 영구 귀국한 1994년에 다시 한국 무용수로 만들어 졌다. 웃는돌 무용단의 철학은 예술과 자연, 영성의 조화를 미니멀 움직임 중심의무용 예술로 승화하여 관객에게 전달함으로써 행위자 뿐만 아니라 보는 이 모두가 눈에 보이는 물질적 삶의 경계 너머로 존재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다. 현재 웃는돌 무용단은 국내를 베이스로 하여 전 세계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홍신자-라즈니쉬와의 만남>(1985), <푸나의 추억>(1993), <자유를 위한 변명/중국어판>(1995), <나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1998), <자유를 위한 변명/일본어판>(1998),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2001), <나는 춤추듯 순간을 살았다>(2003)가 있으며, 그 외에도 영시 사진집 <Dance of Silence>(1983), <The Path>(1993)이 있으며, 작품사진집 <입에서 꼬리까지>(1994)와 번역서 <마하무드라의 노래>(1980), <사하라의 노래>(1981)이 있다.

경력

제례(MOURNING) / 1973 초연, 뉴욕 댄스시어터 워크숍
미궁과 문, 그리고 voice work / 1975 초연, 서울 명동예술극장
나선형의 대각선(SPIRAL STANCE) / 1984 초연,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
네 개의 벽(FOUR WALLS) / 1985 초연, 뉴욕 아시아 소사이어티
섬(ISLE) / 1986 초연, 뉴욕 라마마극장
명왕성(PLUTO) / 1982 초연, 뉴욕 라마마극장
세라핌(SERAPHIM) / 1988 초연, 뉴욕 조이스시어터
순례(PILGRIMAGE) / 1998 초연, 서울 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시간 안으로(Into the Time) / 1999년 초연
웃는 여자(THE WAMAN LAUGHING) / 2001 초연, 뉴욕 라마마극장
시간밖으로(Out of the Time) / 2003 초연, 서울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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