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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유리가가린 장르 연극 등록일 2020.05.19 조회수 77
제목 레트로 뮤직 퍼포먼스 [유리 가가린] 6월 17일 개막
 
본격 우주대항해 시대를 연 최초의 인류 유리가가린과
지구별 이야기를 담은 리드미컬한 레트로 뮤직 퍼포먼스, 연극[유리 가가린]

길었던 코로나 사태가 조금씩 진정이 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에도 여유가 되돌아 오고 있다.
일상을 되찾아가는 이들에게 가벼운 위로와 웃음을 전해줄 연극 [유리 가가린]이 오는 6월 17일수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개막하여 관객들을 찾아온다.

연극 [유리 가가린]은 1961년 4월 12일, 우주선 보스토크호에 올라 인류 최초로 우주 궤도를 선회한 비행사 “유리 가가린”의 강렬한 체험을 담고 있다.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의 비행을 중심사건으로 1960년대 미국과 소련이 주축을 이룬 우주 경쟁 시대와 그 세계를 둘러싼 60년대 사회 문화적 코드들을 경쾌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내어 신선함을 불러 일으킨다.

RETROASTROFANTASTICCOMEDY 네 가지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어디서도 쉽게 보지 못했던 독특한 음악극의 형식을 띄고 있다. 무대 위 5명의 배우가 주인공과 그의 가족들, 우주인, 동시대의 사람들로 변하며 1인 다역으로 극을 이끌어 간다. 재치 있는 대사들과 익숙한 노래들을 통해 유리 가가린을 둘러싼 우주 이야기와 60년대의 상징적인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그 시대를 회상 시킨다. 눈 깜빡할 사이 한 시대를 아우르는 몰입적인 극의 분위기는 관객들의 공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이번 연극 [유리 가가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중장기 프로젝트 선정작으로 음악성을 매개로 한 시적음악적 화법의 구현을 위한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새로운 시도이다. <춘향>, <심청>, <왕과 나> 등 매번 새로운 시점의 시도와 독창적 연극 화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수인 연출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학로를 종횡무진하는 떼아뜨르 봄날의 배우진이 선사하는 인류 최초 우주의 경험이 이번 공연을 통해 어떤 식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 연출 이수인의 연극 <유리 가가린>은 인터파크를 통해 5월 19일 14시에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6월 17일 수요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평일 20시, 주말 16시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문의 극단 떼아뜨르 봄날 023325564
 
 
유리가가린
대학로 선돌극장
20200617 ~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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