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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3월 4주

update 2017.03.22
  • 지킬 앤 하이드 월드 투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연출과 무대, 지금까지의 루시는 너무 교양 넘쳤다. 진정한 루시의 재발견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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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충동 2017/02/16~2017/03/26 대학로 티오엠 1관
    남자충동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이미 박물관 수장고에 입주 예약한 가부장제의 극단적으로 낡은 민낯이 2017년 대학로 스타-상업극 시스템의 도마 위에 오른 건 좀 생뚱맞은 일. 그것이 2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이 연극에서 돌 씹는 듯한 균열을 가져온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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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데뷔 12년차 김선욱의 손가락이 베토벤 악보에 땀과 시적 깊이를 더해 건반 위를 헤엄쳤다. 비창은 화사했고 열정은 유연했으며 월광은, 아뿔싸, 살짝 둔탁했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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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더 포 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역할 바꾸기 놀이에 그쳐버린 2인극. 수사물 구조인데 궁금하지 않다.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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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밑바닥에서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10년 전에 낡은 느낌이 그립다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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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모크 2017/03/18~2017/05/28 유니플렉스 2관
    스모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설정은 흥미로우나 그것까지만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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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

update 2017.03.13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1부) 배우들의 내공(특히 대사 암기력)은 경악스럴 정도였고, 다이제스트가 미덕인 듯한 시류와 거꾸로 가는 뚝심도 인정할 만했다. 그러나… 원작이라는 쌀로 연극이라는 밥을 짓는 것이 각색이라면, 돌 씹히고 설익은 밥을 서너 밥솥이 넘치게 지었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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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2부) 연출은 인정없이 심각했고, 극은 사정없이 늘어졌다. 그 탓에 정동환과 지현준의 기막힌 열연조차 왜 그 장면에서 그 연기가 나와야 하는지 설득력이 없었다. 장면은 너무 길었고 대사는 정제되지 않았다. 작가가 등장해서 주제를 친절하게 설명하는 결말은 맥이 빠졌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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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update 2017.03.06
  •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이 도저한 낭만의 목소리를 라이브로 듣는 것이 마지막이란 말인가. 무정한 세월조차 이 아우라와 정열의 빛을 가리지 못했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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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충동 2017/02/16~2017/03/26 대학로 티오엠 1관
    남자충동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가족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가족을 파멸로 몰아가는 어리석고 가여운 상남자 장정의 이야기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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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update 2017.03.02
  • 넌센스2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맥락 없는 웃음의 향연, 수녀들의 일탈이 재미인 극에서 수녀는 간데없고 일탈만 남았다.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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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주

update 2017.02.27

2월 4주

update 2017.02.20
  • NT Live 제인 에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세 시간 반 동안 입을 다물 수 없는 참신하고 강렬한 연출이 원작의 문학적 대사와 어우러져 마스터피스를 빚어냈다. 주체적일뿐더러 자기결정권으로 가득찬 삶의 의지가 전편을 관통한다. 비로소 이 작품이 무슨 얘기인지 제대로 알았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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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하나하나 따지면 흠잡을 데 없지만, 인생의 희로애락과 오욕칠정을 뜻밖에도 너무나 밝고 담담하게 그려낸 하딩의 말러 4번.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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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마차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배우들은 열심히 했지만… 남용된 상상력과 조악한 엽기 취향이 낡은 마차처럼 요란하고 난삽하게 덜컹거린다. 유석재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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