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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라카지> 고영빈 배우를 만나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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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2lov*** 님바람의 나라 햄릿에도 출연하신 실력파 배우 고영빈님 이번에 꽤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 하실텐데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것 같나요? 동성애에대해 고영빈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객의 마음을 녹여버릴듯 ~! 매력적인 배우님을 만나 꼭 물어보고 싶은걸 물어보고 멋진 관람하고 싶네요 그 기회를 저에게 주세요 ~~!!!!!!!!!!!!!!!!!!!!!!
[2012.07.17]
skfl3*** 님1. 미국에서 라카지를 보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때 조지의 어떤 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 2. 라카지의 어떤 장면에서 가장 조지를 잘 드러낸다고 느끼시나요? 그 이유는? / 3. 역할 체인지! 조지가 아니라 앨빈 역할을 맡게 된다면, 체험(?)해 보고 싶은 '여자의 물건'은? (드레스나, 힐이나, 스타킹 등) / 인터뷰등을 읽으면서 와 참 된배우다 라는 생각에 꼭 한 번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ㅎㅎ
[2012.07.17]
jins*** 님조지같은 남편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오? 요새는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앨빈처럼 사랑스러워져야 하겠죠? // 항상 색다르지만 멋진 모습으로 무대위에 서시는 모습이 너무나 멋있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라카지 화이팅 고영빈배우님 화이팅^^
[2012.07.17]
hatho*** 님독특한 캐릭터에 독특한 설정인데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전작인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서는 다정하면서도 차가운 역할이었는데 이번 조지는 마냥 다정해서 보는 관객의 마음마저 녹이고 있다는 것도 아시나요?ㅋㅋ
[2012.07.17]
ayz*** 님이번 라카지에서 조지를 통해서 자신이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또한 자신이 조지의 입장이 되었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앨빈인 꽃다에게 반한적은 없는지!! ㅎㅎ
[2012.07.17]
btf11*** 님잠시 무대에 오르지 않은 기간동안, 무대가 가장 그리웠던 혹은 홀가분했던 때가 있었나요? 이번 <라카지>에서 정성화 앨빈과 김다현 앨빈의 스타일이 매우 다른데, 앨빈에 따라 특별히 신경쓰는 부분이 있나요? <라카지>에서 앨빈이나 자코브 등 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뭐가 있나요? 리허설이나 연습, 혹은 공연 중에 최고로 쓰릴했던 때는? 궁금한 게 넘치네요ㅠㅠ 고영빈 배우님의 자상한 눈웃음을 참 좋아해요! 그걸 역할에 어울리게 만들어주시는 연기도 좋아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실 거라 믿어요!
[2012.07.17]
dldudrnj*** 님그리고 조지라는 역할을 맡으시면서 처음과 달라진 생각의 변화가 있으신지 궁금해요. 물론 연습에 들어가기전에 어떤 조지가 되야겠다고 생각은 하셨을 것 같은데, 실제로 연습을 하고 조지라는 인물을 배우님이 품어보니 생각과는 다른 점은 없었는지, 조지라는 인물의 또다른 매력을 발견하시진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2012.07.17]
dldudrnj*** 님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작품을 통해 배우님을 알게 되고, 멋진 연기로 좋은 감상을 많이 받았던 사람으로써 이번 라카지에서의 배우님의 모습도 너무 잘 보고 있다고 우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몇가지 궁금한 점을 여쭈어보자면 우선 인터뷰를 통해서 라카지 오풀이라는 뮤지컬을 미국에서 먼저 접하시고 참 좋았다고, 한국에서 이렇게 빨리 올라오게 될 줄은 몰랐다고 하셨는데 한국판 라카지가 미국의 것과는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면 어떤 점이 있을지가 궁금해요.
[2012.07.17]
jaeyun*** 님지금까지 맡아온 역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가장 사랑했던 역할은?
[2012.07.17]
jaeyun*** 님라카지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가족상을 만나는대요. 아직 우리나라 사회에서 이런 게이커플, 가족에 대한 거부감이나 때로는 혐오감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작품을 준비하고 직접 조지가 되어 살아온 몇달,, 이번 작품을 통해 달라진 것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점인지, 혹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어떻게 바뀌셨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라카지에서 이 장면은 내가 최고! 이런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용! ㅎ
[2012.07.17]
wbdpfia*** 님전 작품에서 배우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때도 프로그램 북의 배우님에 따듯하고 자상해서 ㅎ 보게된거거든요. 라카지에서도 보고온 지인분들이 다들 '고조지같은 남편은 참 좋다', '자상자상함이 몸에서 뚝뚝 흐른다'등등의 평을 줘서 ㅎ 괜히 같이간사람으로서 뿌듯하더라구요. 본인이 생각하시기에..본인이 자상한편이라고 생각하시는지...궁금해요!
[2012.07.17]
kes6k*** 님<바람의 나라>에서 배우님 처음 뵙고 완전 홀릭했더랬습니다. 워낙 다양한 연기를 많이 해보셨기 때문에 어렵진않았을거라 생각되지만, 한편으로 기존에 해보지 않으셨던 역할 같은데요. <라카지>에서 본인의 캐릭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는지요?
[2012.07.17]
narae9*** 님고영빈 배우님이 그동안 하신 작품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특히 이번 <라카지>의 경우 연기나 노래 외적인 것(특히 영빈조지의 우월한 춤실력!)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 배우님께 또 다른 의미로 매우 뜻깊을 것 같아요~ 최근 인터뷰에서 '작품 속 조지와 실제 나의 모습이 같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 솔로인 것이다'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셨었는데, 무대 위의 조지에게 흠뻑 빠져버린 지금, 무대 뒤의 배우님에게서 조지와 고영빈배우, 그 간극(^^;;)을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보여주세요!!
[2012.07.17]
ree*** 님전작인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서 고영빈 배우님을 처음 알게 됐는데요. 이번 라카지에서 모습은 새롭고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을 소중히하는 모습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라카지란 작품이 고영빈배우님에게 어떤 의미인지, 가족이란 고영빈배우님께 어떤 의미인지, 다현앨빈과 성화앨빈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당!^^ 또, 제가 스텝쪽일을 전공하는 학생이라 백스테이지의 모습도 어떨지 기대됩니다^^
[2012.07.17]
espoir8*** 님이번 라카지를 통해 고영빈 배우님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공연을 보기 전 고영빈 배우님의 이미지는 마초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공연에서는 한없이 아내 자자를 사랑하고 가족을 중요시하는 부드러운 남자더라구요~^^ 라카지를 준비하시면서 배우님이 느낀 조지라는 남자의 이미지와 영빈 배우님의 조지는 어떤 점에서 같고,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
[2012.07.17]
hylov*** 님라카지를 보면 조지란 인물은 정말 여자들의 이상향인 남편인데 본인은 결혼하게 되면 어떤 남편 어떤 아빠가 될 것 같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김다현배우와의 호흡이 너무 좋은데 실제로도 두분의 사이는 얼마나 친하신가요??
[2012.07.17]
s*** 님꺄악!! 라카지!! 조지느님...ㅠ_ㅠ 지난번 공연에서도 정말 젠틀하고 멋진 조지를 만나고 왔었는데~ㅎㅎ 어떻게 앨빈을 만나 사랑에 빠졌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던데...ㅎㅎ 그 포근한 '여보~'라는 말을 하기까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백스테이지도 궁금한데.. 에피소드도 듣고싶어요!!! ㅠㅠ
[2012.07.17]
shimso*** 님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선한 눈빛. 고영빈 배우님만의 매력인거 같아요. 그 따뜻한 눈빛과 사랑을 받아서 앨빈이 상처없이 밝고 당당한 엄마가 되었겠죠? 집에서도 백점 남편이실거 같은!!! 영빈조지같은 남자가 실제 존재한다면 저도 독신 포기할지도 ㅎㅎ.
[2012.07.17]
dt1*** 님고영빈 배우님의 자상함도 저도 느끼고 싶어요 멋진 공연 라카지를를 공연 남자들의 화려한 쇼 너무 보고싶고요 영빈 배우님 에게 하고싶은말이야기 남자로써 멋지고 살면서 내가 정말 자상하군아하고 생각했던 적은?. 백스테이지 탐방과 공연 너무 기대되요~ 더운날씨에 더위조심하시고요~ 화이팅해요~~~~~~~~~!!!!! 건강하시고요~
[2012.07.17]
jn*** 님비주얼이 돋보이는 배우(?)라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 최근 보여주시는 모습은 좀 더 역할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창 무대에서 활동하시다가 공부를 하러 다녀오셨는데, 연기에 대한 생각이 바뀌신게 있는지, 지금은 어떠한 마음으로 무대에 서고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생긴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으실까요?? 무대위에서 늘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2012.07.17]
*** 님라카지! 이벤트에 거의 다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꼭~! 초대받고 싶어요!! 아들의 상견례에서 부인인 앨빈을 삼촌이라 소개하는 것은 어찌보면 배우자에 대한 배신이잖아요? 그렇다고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를 잃도록 지켜만 보는 것은 부모의 도리가 아니고요, 실제로 고영빈 씨가 조지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세요?
[2012.07.17]
jjongj*** 님이번 라카지를 통해서 고영빈 배우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아내 자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는 정말 다정하고 이상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더 많은 팬들이 생기지 않을까싶어요~ 라카지를 통해 어떤 것을 가장 많이 느끼셨는지 궁금해요^^(예를 들어 여자들의 심리를 알게 되었다던지요^^)
[2012.07.17]
why1*** 님다음주에 영빈조지를 만나러 갑니다. 두근두근해요. 이전 작품들에서도 그랬고 이번 작품에서도 고영빈 배우님이 연기 스펙트럼을 이번에도 소름이 돋을 정도로 느끼고 오겠지요. 조지는 결혼후에도 변함없이 자자를 맘속깊이 사랑하는 자상한 남자던데,,영빈님은 실제로 어떠실지? 결혼 후 몇십년이 지나도 그 마음이 변치 않을 자신 있으세요?
[2012.07.17]
jujin0*** 님어떻게 그렇게 멋질수가 있나요~ 뮤지컬 속 영빈조지는 정말로 완벽했습니다^^ 따듯하고 다정하고 누구나가 꿈꾸는 이미지~ 현실속에선 찾기힘든ㅋㅋㅋ 극볼때만큼은 꿈꿀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춤연습도 많이 하셨을거같은데 춤 연습은 어땠나요? 에피소드가 궁금해요^^
[2012.07.17]
always*** 님좀더 일찍 라카지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을 관람 후에 고영빈배우님을 알게되었지만 모든분들이 느끼셨겠지만 멋다 였습니다 ㅋㅋ 라카지를 관람하면서 앨빈에게 사랑스러워 어쩔줄 모르는 조지 보는 네네 마음이 콩닥콩닥 따듯해졌어요ㅋㅋ 행복했습니다 배우님이 생각한. 조지는 어떤가요?
[2012.07.17]
always*** 님좀더 일찍 라카지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을 관람 후에 고영빈배우님을 알게되었지만 모든분들이 느끼셨겠지만 멋다 였습니다 ㅋㅋ 라카지를 관람하면서 앨빈에게 사랑스러워 어쩔줄 모르는 조지 보는 네네 마음이 콩닥콩닥 따듯해졌어요ㅋㅋ 행복했습니다 배우님이 생각한. 조지는 어떤가요?
[2012.07.17]
always*** 님좀더 일찍 라카지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을 관람 후에 고영빈배우님을 알게되었지만 모든분들이 느끼셨겠지만 멋다 였습니다 ㅋㅋ 라카지를 관람하면서 앨빈에게 사랑스러워 어쩔줄 모르는 조지 보는 네네 마음이 콩닥콩닥 따듯해졌어요ㅋㅋ 행복했습니다 배우님이 생각한. 조지는 어떤가요?
[2012.07.17]
*** 님이번 라카지라는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선택하지 않을수 밖에 없었다란 매력 포인트랄까.. 작품 선택에 있어 기준이 되는 자신만의 신념이 있으신가요??^^ 배우 고영빈의 연기관에 대해 듣고 싶어요~~
[2012.07.17]
sjwlo*** 님작품을 고르실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 배역을 준비하실 때 제일 중점을 두는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이번에 라카지의 조지라는 캐릭터의 매력은 무엇이었나요? 혹시 조지말고 해보고 싶은 라카지 안에서의 캐릭터는 누가있을까요? 참 궁금한게 많네요^^
[2012.07.17]
ar*** 님라카지의 화려한 무대와 라카지 걸들을 보니 무대 뒤는 어떨까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전쟁터를 방불케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이번 라카지를 준비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도 듣고 싶네요.
[2012.07.17]
wing*** 님라카지에서 김다현배우와 호흡이 아주 좋은데 연습기간내내 연습한 성과인가? 아님 자신도 모르게 발견한 동성애적 기질은 아닌가? 많은 매력을 가진 배우인데 이번 라카지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주고 싶고 이것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관객에게 주고 싶나? 결혼 안했는데 아들 둔 아빠의 속타는 연기 어려웠을거 같다. 극중에선 아빠씽크로율 100%인데 어떻게 보완하려고 했나?
[2012.07.17]
shinhwaj*** 님고영빈 배우님이네요^.^ 아직 라카지를 보지 못했지만.. 백스테이지 탐방을 고영빈 배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가 없어 참여합니다! 그나저나 고영빈 배우님~ 뮤지컬 라카지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혹은 무대에서의 잊지못할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은데 말씀해주세요^^
[2012.07.17]
theeh*** 님한 번도 저를 실망 시켜주신 적 없는 믿음직한 배우님! 매력적인 목소리와 발성으로 마음을 사로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불길은 아니지만 항상 어둠속을 고요히 밝혀주는 빛과 같은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카지에서도 역시 눈물날 것 같은 자상함을 보여주실 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사실 정작 배우님을 직접 뵈면 떨려서 아무 말 못 할 것 같아요:)
[2012.07.17]
imjis*** 님소극장부터 대극장까지~ 여러작품의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계신 고영빈 배우님! 작품의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배우님께 매력으로 작용하는지 궁금해요~ 작품의 줄거리라던가 캐릭터의 매력도 라던가 이런것들이요!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기준 같은것 있으실것 같은데 듣고 싶습니다~
[2012.07.17]
miao*** 님라카지를 보면서 조지에게서 영빈배우님 특유의 따듯함이 느껴져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연기하는 배우가 즐거운 게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 조지를 연기하면서 바뀐 게 있다면? 그리고 인터뷰 굉장히 흥미롭게 봤는데요~ 다들 정상에서 떠났다고 하는데 본인은 만족스럽지 못해서 떠났다는 인터뷰요! 그래서 궁금해졌어요~ 배우님 필모 중 만족스러웠던 배역은 무엇인가요? 항상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2012.07.17]
gide2*** 님바람의 나라,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라카지 고영빈배우님 작품 본건 이정도인데.. 세 작품에서의 역할이 다 너무 달라서.. 참 매력적인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라카지 공연 많이 애정하는 팬으로써 조지 역할에서 보여주시는 진정성에 깊은 감동이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배역은 어떤것일지도 궁금해요... 라카지 다시 올라오면 재연 해 주실 수 있는지..아 ..라카지 오픈런 했음 좋겠어여 ㅠ
[2012.07.17]
1230*** 님'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서 웃는게 너무 순해서 더 가슴 찡했던 토마스를 통해 고영빈이란 배우를 알게됐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은 배우가 만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우님의 성격이 묻어나와 역할은 달라도 분명 조금은 비슷한 면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전작과 살~짝 비슷하면서도 또 전혀 색다른 배역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으시다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화려한 무대와 최고의 라카지걸들로 주목받는 '라카지'의 백스테이지도 너무 궁금합니다~ㅎ
[2012.07.17]
timetore*** 님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서의 연기를 잊지 못해요.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 싶을 정도의 몰입이었는데, 아직 라카지를 보지는 못했지만, 평들을 보면 가히 그 정도의 몰입을 보여주고 있으시다고 생각돼요. 고영빈 배우님만의 그러한 몰입 방법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작품과 캐릭터를 고르시는데 배우님만의 기준이 있으실텐데, 그것도 궁금하구요. 이번 조지를 하시게 된 데에도 분명 그 점이 영향을 미쳤을테니까요. 기대되네요. 꼭 뵙고 여쭤보고 싶어요.
[2012.07.17]
ncind*** 님데뷔 이후 눈부신 이력 정말 놀랍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오셨는데, 그 긴 시간 동안 배우로서, 또 인간 고영빈으로서 아쉬움은 없는지,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의 자양분, 원동력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2012.07.17]
eden*** 님라카지라는 공연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잘 알려진 작품은 아니잖아요. 이번 초연을 하면서 어떤 각오로 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2012.07.17]
hs3*** 님페퍼민트부터 얼마전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까지, 그리고 예매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라카지까지 배우님 작품은 굳이 챙겨보려 했던건 아니지만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봐왔는데요. 언제부턴가 고영빈이란 배우가 하는 작품이면 괜찮을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작품에서 괜찮은 배역을 하셨는데 앞으로 꼭 해보시고 싶은 작품은 또 뭐가 있으신지요? 예전에 일본으로 가셨을때도 그랬고 미국으로 가셨을때도 늘 배우님이 훌쩍 어디론가 떠나실때마다 배우님 공연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집니다. 이제 정착하실꺼죠? ㅋㅋ
[2012.07.17]
irise*** 님정말 연기를 잘하시는거 같은데 이번 대작공연에 캐스팅된 자신의 매력과 장점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요... 공연 너무 보고싶어요.
[2012.07.17]
cnektha1*** 님배우님께서 어떤 생각을 가지시고 조지를 표현하시고 계신가요~? 혹시 배우님의 미래의 남편, 아빠의 모습을 상상하고 표현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앨빈역을 맡으신 김다현 배우님이 실제로 정~말 사랑스러워 보였던 적이 있나요~? (있으셨다면 어떤 모습이 사랑스러웠나요~?) 배우님과 백스테이지 탐방을 하면서 배우님이 갖고 계신 생각들과 라카지가 숨기고 있던 더 많은 매력들을 알고싶어요~ 그리고 항상 배우님 무대위의 멋진고 좋은 연기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12.07.16]
cnektha1*** 님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본 뮤지컬이 바로 고영빈 배우님이 조지역으로 출연하고 계신 "라카지"에요~ 화려한 무대와 안무, 배우님들의 세심한 연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려고 눈을 크게 뜨고 집중했더니 2시간 30분이 너무 짧은거 있죠~?ㅎㅎ 그 중 단연 돋보였던 배우님의 모습을 잊혀지지 않아 하루종일 저도 모르게 무대위의 배우님 모습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2012.07.16]
kkssjj*** 님라카지 이번에 진짜 규모를 크게 냈는데 고영빈 배우님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서 정말 감명깊게 봤었거든요~~ 이번에 라카지라는 무대 서신다고 해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전 고영빈 배우님하면 항상 궁금했던게 딱 봐도 그 캐릭터가 되어서 몰입하신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진실된 배우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할지 연극배우가 꿈인 저에게 꼭 들려주셨음 좋겠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은데 기대하겠습니다^^~~
[2012.07.16]
oj304*** 님배우와의 만남에 고영빈 배우님은 언제쯤 초대되시려나..기다렸었는데,이렇게 좋을수가^^~ 훤칠한키에 준수한 외모때문인지,데뷔이후로 남자답고 멋진 역할들로만 무대에 서셨는데요..라카지에서 앨빈과 같은 역할도 욕심나지 않으신지..캐스팅 제의가 들어온다면 무대에서실 의향은 있으신지...내친김에 극중 앨빈의 대사 한마디 들려주신다면 더좋구요~^^ㅎㅎ여성뿐이니라 남성들도 반할 마성의 조지..고배우님 응원합니다~^^
[2012.07.16]
wjdd*** 님라카지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영빈 배우님 항상 무대마다 즐기시는 모습 너무 인상 깊었는데 이렇게 직접 백스테이지 탐방에 대화라니!! 배우님과 이번 라카지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네요.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2.07.16]
ssy*** 님라카지 잼있게 잘보고있습니다. 클럽사장이자 남편이고 아빠이고~ 리더쉽이 강하면서 따뜻하고 자상한 조지역을 맡으셨는데~ 미혼이시라 연기하기 어렵지 않으신지... 그리고 앨빈역을 해보고싶다 탐나지 않으셨는지~!!! 배우님 공연을 많이본건아니지만 요즘은 편안하고 무대를 즐기는것같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의 변화가 있는지~?? ㅋㅋ 앞으로도 무대에서 좋은모습 계속계속 보여주세요~! 라카지 화이팅~ 영빈배우님 화이팅~!! ^^
[2012.07.16]
hopem*** 님꺅 라카지도 넘 보고 싶은데 백스테이지 탐방과 고영빈 배우님과의 대화까지 있다니 꼭 가고 싶네요. 미국 유학 이후 솜에 이어 라카지까지 성공적인 공연을 계속 이어오고 계신데 요즘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차기작 소식도 ^^
[2012.07.16]
bsq*** 님고영빈님의 백스테이지 안내라니!! 꼭꼭 가고 싶어요. 배우님!! 춤 추시는 선이 유난히도 우아하시던데, 춤을 전문적으로 배우신 적이라도? 라카지에서 탐나는 역할은? 다정한 남편 조지를 연기하면서 실재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시던가요? 아, 정말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요!! 라카지를, 클럽 라카지오 폴을, 그 속의 조지를 연기하는 배우 고영빈님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에 저도 함께 하고 싶어요. 꼭이요!!
[2012.07.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total 8/9]
 
라카지 (원제:La Cage Aux Folles)
장소: LG아트센터
공연일: 2012.07.04 ~ 2012.09.04
고영빈
직업:뮤지컬배우
출생일 : 197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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