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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뮤지컬 <무한동력> 작품과 배우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와 당신의 꿈을 이야기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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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n*** 님자신이 꿈꾸었던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다보면 어려움이 있을때 어떤 방법으로 헤쳐나갔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꿈을 꾼다라는 의미에서 사소한 꿈들..즉 일상 생활 속에서도 찾을수있는 그런 꿈들도 꿈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배우님들에게 꿈의 경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2018.05.08]
ththf*** 님저의 꿈은 예전엔 구체적으로 꿈 꾸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그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w제가 꾸는 꿈이 되었네요.. 배우분들도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라 혹 막연하게 꾸고 있는 꿈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2018.05.08]
dmsgus1*** 님이런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배우님들께서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본인은 꿈을 꾸기 위해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좌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꼭 들어보고싶습니다.
[2018.05.08]
dmsgus1*** 님또한 꿈은, 삭막한 삶을 버틸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일종의 마음 속 도피처라고나 할까요? 그렇기때문에 사실 꿈은 이루지 못하고 그저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반면에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려갈 때,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으니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2018.05.08]
dmsgus1*** 님저에게 꿈이란 생각만해도 떨리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입니다. 꿈은 직업일 수도 있고, 어떤 현상일 수도 있겠죠. 저는 제가 쓴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길 바라고, 좀 더 나아가 그 글을 통해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길 꿈꿉니다.
[2018.05.08]
sjcnwh*** 님제 꿈은 하루하루 작은 행복에도 감사한 시간들이 오래오래 유지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배우님들에게도 하루를 버티게 하는 소중한 무엇이 있으신가요?
[2018.05.08]
sjcnwh*** 님그리고 한원식처럼 누군가에게는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미래를 꿈꾸며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 또한 현재의 제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에 감사하며 이런 평화로운 시간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며 지내고 있습니다!
[2018.05.08]
iwi*** 님내가 꿈꾸는 삶에 닿지 못해서 좌절하거나 슬퍼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품고 있으면서 삶에 용기나 희망을 주기도 하는거 같아요. 나이들어 보니.. 거창하지 않지만 그냥 무심히 생각했떤 작은 꿈들을 많이 이루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8.05.08]
sjcnwh*** 님"청춘들은 어디로 가는가? 당신의 꿈은 무엇인 가요"라는 너무나도 가슴에 콕 박히는 타이틀과 각각의 주인공들에게서 공감되는 포인트들 때문인지 서울에 와서 취업을 걱정하던 시간, 졸업 전 이 길이 맞는 것인가 고민하던 때, 열심히 준비하는 척했지만 잠시 방황하던 시간들이 기억 속에서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2018.05.08]
yun1*** 님꿈이란 뭘까요? 거창하고 커다란 꿈만이 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하면서 짬을 내 여행다니는게 꿈입니다. 언젠가 꼭 배낭만 들고 세계를 돌아디는게 꿈이예요 ㅎㅎ 버스기사가 되고싶다던 선재처럼.. 좋은사람들과 함께 여행하고싶어요!
[2018.05.08]
drt2*** 님재미있는공연 보고싶어요~ 기대합니다.
[2018.05.08]
corog*** 님No pain, No gain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분명 배우님들도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해야만 했던, 혹은 잠시 접어두어야만 하셨던 무엇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의 삶을 위해 접어야했던 것들이 있었거든요. 배우님들은 꿈을 위해 무엇을 잠시, 접어두셨나요?
[2018.05.07]
wldud1*** 님2) 그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고 아끼는 뮤지컬이라 더욱 궁금합니다. 배우분들이 이 극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정말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이었는데 playdb에서 좋은 기회가 있어 참여해봅니다 !
[2018.05.07]
wldud1*** 님1) '누구나 가슴 속에 이루고 싶은 꿈 하나씩은 간직하고 살잖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평범한 사람을 만나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게 꿈이에요. 많이 소박하고 작은 꿈이지만 그 평범함을 갖는게 역시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무한동력은 제가 꿈을 찾을 수 있게, 이룰 수 있게 도와준 뮤지컬이라고 생각해요.
[2018.05.07]
tnrud37*** 님(2) 그리고 누군가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더해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중이랍니다. 배우님들도 무대 위에서 열심히 꿈을 펼치고 계실 텐데, 꿈을 이룬 뒤, 새롭게 생긴 꿈 혹은 목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꼭 현장에서 꿈 얘기 함께 나누고 싶어요 :D !!
[2018.05.07]
tnrud37*** 님(1) 저는 어릴 때 라디오 작가를 꿈꿨어요 :) 매일 듣던 라디오가 제겐 친구처럼 느껴져서, 저도 누군가의 일상에 일부가 되어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그 꿈을 꾼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 비슷한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저는 지금도 여전히 누군가의 하루에 즐거움이 되고 싶은-
[2018.05.07]
charming*** 님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배우님들은 배우라는 꿈을 꾸고 이루신건지 그러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과정이 궁금해요! 좋아하던 만화였는데 이렇게 뮤지컬로 나와서 그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님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니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8.05.07]
gpwl5*** 님무한동력 초연때는 선재가 나같았고, 진기한도 나의 모습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 다시 무한동력을 만나네요.ㅎㅎ 취업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정말 꿈꾸는 일에는 끝이 없고 나이도 없다는 것을 느껴요. 제가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싶어요! 무대에 계신 분들의 꿈도 비슷할것 같아요.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ㅡ^
[2018.05.07]
jyjy*** 님꿈이 없는 저에게 꿈이란 주제가 너무 어려워 이 페이지를 켰다 껐다 계속 반복만 하다가 이제야 덧글을 남기네요. 결국엔, 저는 아마도 꿈을 계속 찾아가는 과정중에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간 원식아빠처럼 20년,30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꿈을 찾는게 제 꿈입니다! 응원해주세요:)
[2018.05.07]
shine94*** 님저는 별다른 꿈이 없이 그냥저냥 살고 있었습니다. 요즘들어 제 삶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는데, 좋은 공연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는것이 좋겟지요. 제가 꿈이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해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제 꿈을찾을 수 잇겠죠? 배우님들의 꿈이 궁금합니다. 나는 ~~한 사람이 되고싶다&nb
[2018.05.07]
apfh*** 님제가 꿈에대해 고민하게 되는 날이 올줄은 몰랐는데 어릴 때는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고 그 꿈만으로도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꿈이 없어서 조금은 슬픈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는 문구가 크게 와닿더라구요! 그래서 뮤지컬<무한동력>을 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해 봅니다.
[2018.05.07]
foreve*** 님김바다님 팬입니다. 무한동력의 장선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신지 그리고 장선재에게 하고싶은 말을 무엇일까요~
[2018.05.06]
dmsghk6*** 님두려웠던 경험이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계기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2018.05.06]
dmsghk6*** 님공연장에만 가면 느껴지는 설렘은 제가 공연을 정말 많이 좋아하고 직업으로 삼아도 후회하지 않을거라는 믿음을 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도 지금처럼 좋아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너무 두려워요.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계신 배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2018.05.06]
drt2*** 님취업에 실패한 평범한 청년, 공무원을 준비 중인 하숙생, 4차원의 자유로운 아르바이트생.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
[2018.05.06]
sooha*** 님배우님들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그 꿈이 이루어졌는지 또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3)
[2018.05.05]
sooha*** 님꿈을 잃고 현실에만 안주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나는 언제 꿈을 잃은 걸까. 꿈을 되찾고 다시 꿔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꿈꾸는 것 조차 못하면 너무 팍팍한 인생이잖아요! 그래서 다시 어렸을 적 꿈도 꿔보고 새로운 꿈도 키워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ㅎㅎㅎ (2)
[2018.05.05]
sooha*** 님뮤지컬 <무한동력>을 보면서 마음속 저 깊숙한 곳에 묻어 두었던 어렸을 적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어렸을 때 생각했던 지금 제 나이의 모습은 선재, 솔이, 기한이처럼 현재와 같지 않더라구요. (1)
[2018.05.05]
kiki98*** 님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가면 잘 해내갈 수 있을지 아직도 많이 불안해요. 배우님들은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고 하고 싶은 일을 하시면서 만족하시는지, 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2018.05.05]
kiki98*** 님공연을 정말 좋아해서 무대 감독이 되고자 열심히 배우고 있는 대학 졸업반 학생입니다 :) 공연을 보면서 꿈을 찾아 방황하던 수동이의 모습에 공감하고, 곧 저도 겪어야 할 취준생 선재의 모습에 이입해서 봤어요. 주변에서 바라는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자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1>
[2018.05.05]
alswl*** 님달려가는 것이 제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은 언제나 늘 아름다우니까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늘 희망이 되는 무한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2018.05.05]
alswl*** 님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도전하기에 나이라는 건 중요치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안 맞는 신발을 신고 달렸던 제게 딱 맞는 예쁜 신발을 신고 달리는 것처럼요! 지금 현재 새롭게 꿈을 도전하고 있는 저에게, 취준생 선재가 그리고 수자네 하숙집 식구들이 꿈을 향해&nb
[2018.05.05]
cutechun*** 님선재는 어릴적 버스운전사가 꿈이였다고 하는데 무한동력 배우님들은 어릴적 꿈이 무엇이였나요? 그리고 지금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이 시대의 무한동력들!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
[2018.05.05]
drt2*** 님재미있는 무한동력 보고싶어요~
[2018.05.04]
woniema*** 님 간절한 꿈도 멋있게만 보였어요. 이룰 수 있는 꿈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더라고요. 어쩌면 저는 제 꿈을 찾는 것이 꿈이 될 것 같네요. 배우님들은 각 캐릭터들의 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배우님들의 앞으로의 꿈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2018.05.04]
woniema*** 님대학교에 들어오고 각자의 꿈을 찾아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저도 혼자 힘으로 살아야 할 때가 머지않았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그런데 꿈이란 걸 생각해본 적도 없고 확실하지 않은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워 자꾸만 제 자신으로부터 도망가게 되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원식 아저씨의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도, 선재의
[2018.05.04]
iny*** 님는건 아닌지 두렵십니다. 그래서 배우님들은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시며 지칠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는지, 이 하숙집 식구중 누구와 자신이 닮았다고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워너비는 원식이인데...)
[2018.05.04]
iny*** 님고등학교 3학년때서야 제 꿈을 인정하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은 그 꿈을 위한 대학에 재학중입니다. 꿈이 무엇인가고 물어보면 누구에게나 무슨 연출이 하고싶다고 당당하게 답할수 있을정도로 즐겁고 행복하지만 사실은 아직도 불안합니다. 선재의 말처럼 꿈이 밥먹여주는 게 아니니깐요. 돌아가지 못하는 걸 붙잡고 있
[2018.05.04]
ymmj0*** 님(2)꿈을 좇고 무언가를 해야 하는 불안한 제게 따뜻한 사람들이 대사로 안아주고 노래해주는 기분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무한동력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대사),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2018.05.04]
ymmj0*** 님(1)꿈 없이 현실에 쫓겨 막연히 취업 잘 되는 과에 왔어요. 새내기부터 내내 부딪히기만 했는데 이제 졸업,취업을 생각하니 답답해요. 누군가 선재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 장면에서 선재는 대답을 하지요. 하지만 누군가 제게 묻는다면 저는 답을 하지 못할 거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2018.05.04]
v04*** 님제 꿈은 저의 타협이 유지되는 거예요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었지만 생계를 위해 다른 분야의 직업을 선택했고, 삶을 원하는대로 살기 위해서 비혼을 선택했고, 취향을 잃고 싶지 않아서 상당량의 시간과 금전과 감정을 취미생활에 쏟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안정적인 삶은 아니겠지만 전 제가 타협하고 선택해나간
[2018.05.04]
oasisba*** 님치열한 삶을 거부하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소박한 행복을 찾고자 합니다.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작은 꿈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주변의 반응과 슾적 통념 속에서 ‘배 부른 소리’ 혹은 ‘보기엔 좋은 꿈’ 이라고 하더군요. 돈을 떠나 큰 꿈 안에서 작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저는 그게 맞는 것인
[2018.05.04]
heer*** 님어렸을 때는 선생님이라는 지극히 흔한 꿈을 막연히 꿈꿨는데 전공은 회계, 지금 하는 일은 디자인이네요! 다들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말라고들 하는데 다행히도 저는 즐겁게 하고 있어요! 배우님들은 좋아하는 연기를 직업으로 삼으신걸텐데 후회한적은 없는지, 아니라면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는지 궁금해요=)
[2018.05.04]
ajdnl*** 님또한 무언가 도전하기 전에 포기하는 건 현실을 너무 빨리 알아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재다보니 미리 겁을 먹고 포기하는 거 같습니다. 배우님들은 꿈과 현실 중에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제 꿈에 도전해서 포기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까요?
[2018.05.04]
ajdnl*** 님저는 현재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새로운 꿈이 생겼지만 현실이 무서워 주저하고있습다. 지금 시작하면 늦은 거 아닐까?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배고프지 않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 걸까? 등 많은 생각들로 밤을 지새고는 합니다.
[2018.05.04]
yunyo*** 님인물이 궁금합니다 . 또 선재와 같은 입장에 있다면 한원식이라는 인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도 알고 싶습니다
[2018.05.04]
yunyo*** 님선재와 솔이와 같은나이에 처음 무한동력을 봤을때 딱 솔이 같은 기분이었던 생각이 들어요. 3년이 지금 저는 오히려 평범하고 안정된 삶을 꿈꾸게 된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뭐가 되고 싶다기 보단 마음의 안정같은 것들..? 배우님들의 꿈은 어떤지 궁금하고 각자 배역이 아닌 서로의 배역들 중 가장 공감되는
[2018.05.04]
isb1*** 님꿈이란 게 정말 그냥 꿈인 거잖아요 꿈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맞는 것 같아서 준비하다가고 아닌 것 같고 배우님들도 그럴 때가 있으셨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018.05.04]
sychoi*** 님이제대학졸업을앞두고있는데앞으로나아가야할길에대해서너무고민중이고걱정이되요.꿈에대해서고민을하고있는데배우님들은어떻게뮤지컬배우를꿈꾸게됬고,그길을확정지었는지가궁금해요
[2018.05.04]
moon070*** 님어릴때의 꿈을 거의 잊고 지내왔던것 같아요. 지금도 사회생활에 지쳐서인지 새로운 꿈은 생각하지 않고 지냇던것 같은데.. 배우님들은 지금 어떤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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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공연일: 2018.04.24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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