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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카이`와 만나고 싶은 이유를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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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정: 말 만나고싶은가수,배우정기열(카이)님^^~~~~~~~~~~~~~~ 기: 존 음악장르에서 항상 새롭운 음악장르를 시도하는 변화가 가장 기대되는 크로스오버 가수 ~~~~~~~~~~~~~~~~~~~~~~~^^ 열: 정과 패기로 다방면을 완벽히 소화하여 항상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가수,배우 정기열(카이)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3^*
[2011.12.12]
*** 님예전부터매체를통해다방면에재주가많으신건이미알고있었는데요~이번스옵마를통해톰역활을완벽히수행하시고연기할때눈빛과열정이저한테도그대로전달이되서감동에여운이계속가시지않고카이오라버니에매력이푹빠져사는요즘입니다 회사에서야근이많고바뻐서삶이흥미를잃어가고있을때쯤 카이오라버니는저에게활력소가되었고음악을듣고있으니힘이나고마음이차분해지니모든게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멋찐카이오라버니와크리스마스데이트를 할수있는기회가주어져서넘좋고그중한명이제가됐음하는소망이 있습니다~ 꼭 만나뵙고싶습니다~Please~
[2011.12.12]
*** 님다시 적어볼게요~^^ 어제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오늘까지 덧글 인정되는건가요? 카이님, 요즘 나날이 연기가 디테일해지고. 조금씩 변화주는 모습 너무 좋아요. 항상 노력하고 수정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카이님의 2012년이 너무궁금합니다. 카이님 꼭 만나뵙고 싶어요^^
[2011.12.12]
*** 님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를 통해 알게된 카이님^^ 다른페어보다 유독 카이님이나오시는 페어를 챙겨보게 되네요. 그 이유는 따뜻한 목소리와 신선함이랄까요? 카톰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을것 같은 카이님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마지막 날 응모를 해봅니다^^
[2011.12.12]
cocoti*** 님다른 분들이 너무 좋은 글들을 써놓으셔서 뭐라 쓸 말이 없네요..ㅠㅠ 어쨌거나 당첨되어서 카이님에 대해 잘 알아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카이토마스에 중독되어 매번 공연을 다 보고있는 팬..^^
[2011.12.12]
*** 님이번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카이 배우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카이님의 노래를 들을 때 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걸 느낍니다^^ 점점 더 발전하시는 모습 기대할게요! 그리고 지금처럼 옆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카이님을 만나 뵙고싶어요~
[2011.12.12]
*** 님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공연에서 성악가로 먼저 만난 카이님.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 작년 초연을 보고 올해 다시 공연이 된다고 해서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기에 카이님이 토마스역을 맡았다는 소리를 듣고 더더욱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카이님의 토마스를 보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노래와 연기에 감동의 감동을 받고 옵니다. 추운 겨울날 카이님과 함께 올 겨울의 따뜻한 어느날을 오랫동안 추억하고 싶습니다~!
[2011.12.11]
*** 님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를 본 후로 팝페라가수로서의 카이가 아닌 뮤지컬배우로서의 카이가 다가왔습니다. 그 날의 감동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네요. 전에 가지고 있던 음악인이미지에 이제 카이에 대한 "Story"가 더해졌어요. 이 작품은 볼 때마다 웃음과 감동의 포인트가 달라진다고 누가 말하더군요. 이 작품 계속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Story of Kai's life를 들어보고 싶구요. 뮤지컬배우, 음악가 그리고 토마스의 life를 듣고, 저만의 The Story of My Life의 한 장면을 이 날 카이와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2011.12.11]
*** 님울컥하는 마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카이 배우님의 토마스에 대한 해석과 팝페라 가수로서 지내오신 길, 그 외 다양한 활동들(라디오 DJ, 요리프로그램 진행 등등)에 대해 여줘보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실기시험을 한달 앞둔 성악도로서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들도 있구요^.^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 더 좋은 노래, 더 기잎-은 감동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늘 행복감을 안겨주시는 카이 배우님, 고맙습니다^_^
[2011.12.11]
*** 님감히 가장 토마스 다운 토마스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넘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 작품에서 카이 배우님의 환상적인 노래는, 대사만으론 전달되지 않는 깊은 감정들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작품의 감동이 배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요^_^ 카이 배우님의 당당하고 자부심에 찬 토마스가 극 후반부에 한 없이 무너져내리다가 다시 앨빈의 손에 이끌려 하늘로 두둥실 떠올라가는 것 같은 모습을 볼 때마다
[2011.12.11]
*** 님이미 초반에 응모를 했지만, 오늘 카이 배우님의 공연을 보고 온 김에 (이벤트 마감날이기도 하고요~) 오늘 공연이 정말 좋았다고 짧게나마 남기고 싶네요^.^ 배우님의 공연을 연거푸 봐 오면서, 배우님께서 얼마나 이 작품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계신지, 그리고 매 회차를 거치실 때마다 얼마나 더 노력하시는지에 대해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매 회 카이 배우님의 연기는 더욱 더 꽉 채워지셔서 이제는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훌륭한 공연을 매번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에,
[2011.12.11]
*** 님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카이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다 점점 더 발전하시는 모습 덕분에 공연을 여러 번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카이배우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라디오방송도 챙겨보는 중이에요^^ 뮤지컬 이외에도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시더라구요! 앞으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님을 만나보고 싶어요~
[2011.12.11]
*** 님이번 작품을 통해 카이님의 연기와 노래를 알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카이배우님의 노래는 그 어떤것도 제게 줄 수 없는 따뜻함을 줍니다^^ 그동안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서로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카이배우님과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가 끝까지 함께 했으면 합니다! 화이팅^_^
[2011.12.11]
*** 님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카이배우님을 처음 알게되었고 공연관람 이 후 굉장한 팬이 되었습니다. 열정으로 무대에 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의 본연이 되어보는, 관객으로써 느끼지 못할 부분들이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배우님께서 무대위에서 톰을 마주하면서 느끼게 된 이야기, 나아가 배우님의 삶을 밝히는 스위치는 무엇인지에 대해 조근한 이야기를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2011.12.11]
*** 님음악을 하고있는 저에게 아주아주 큰 힘을 주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그리고..가장 큰 이유는......올해도 이.렇.게..한 해가 가는 크리스마스..ㅜㅠ 동료들과 친구들이 그날에 무슨 데이트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나도 뭔가 의미있는 계획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신청 해 봅니다..존경하는 인물을 직접 볼 수 있다는거..생각만 해도 무지 설래는 일이네요^^ 꼭 6명안에 들어가게 해 주세요~ ^^
[2011.12.11]
*** 님그덕에 매 회를 거듭할 수록 깊어져가는 몰입도를 느낄 수 있어서 한,두번의 관람으로는 만족할 수가 없었던게 사실이구요^^그래서 10여번의 관람을 했지만..아직 계속 진행중이랍니다.^^ 그리고..플레이디비의 이런 좋은 기회를 빌어서 카이님을 직접 뵙고싶기도 하구요..초창기때부터 성악을 좋아해서 팬이 되었지만,점점 발전 해가시는 카이님을 뵙고싶고..무엇보다 전공은 아니지만,
[2011.12.11]
*** 님카이님을 알게된건 디지털싱글앨범을 내셨을 때부터입니다.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음악에 대한 사랑과,새로운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며 팬으로써 멋지다..존경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지금도 변함없답니다.이번 The story of my life뮤지컬에서의 도전은 그런의미에서 더더욱 큰 박수를 보냅니다.역할에 대한 몰입도와 어떻게하면 톰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고민하시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011.12.11]
*** 님요즘은 카이님께서 어떤 토마스의 모습에 빙의(?)되셨나 궁금하기도 했고요. 극중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만큼은 아니어도 글을 쓰는 제 직업상 캐릭터에 공감되는 한편 궁금한 점도 많아서... 직접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그 외에 궁금한 점은 다른 분들이 이미 말씀하신 듯해서 생략요.^^) 목소리로 세상을 여는 남자, 카이님!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2011.12.11]
*** 님직접 만나고 싶은 이유를 대자면, 일단 지금의 토마스와 카이님 모두를 알고 싶었어요. 처음 만났던 토마스는 뭐랄까, 이미 죽은 친구를 간절히 알고 싶어하는 보통 남자로 보였지요. 두 번째로 만난 토마스는 훨씬 차갑고 독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런 모습이 더욱 안타까워 인간적이었어요.
[2011.12.11]
*** 님지난 6월에 드라마 OST 하나를 우연히 듣고 최종 영감을 받아서 글쓰고는, 노래 부른 분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다가 카이님을 처음 알고 팬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스옵마 캐스팅 소식 듣고는 공연을 두 번 보았지요. 한 번은 카이님 - 이창용님 페어로, 두 번째는 카이님 - 이석준님 페어로요. 개인 사정으로 올해 세 번째 관람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회도 있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2011.12.11]
*** 님성악가에서 뮤지컬 배우로의 전향은 본인에게는 조금 힘든 시간과의 싸움이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만의 롤모델을 구축해내어 많은 관객들로 하여금 차도남 토마스 역으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이보다 행복한 스토리는 없겠네요. 실제론 따도남에 가까울 이미지의 카이 배우님을 직접 만나뵙고 직업을 바꾸게 되면서 겪은 고충과 뮤지컬 배우로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직접 듣고 이야기 하면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1.12.11]
*** 님2011년의 한해가 가는 와중에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극과 더불어 배우 카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2인극으로 이끌어가다가 떄로는 모노뮤지컬처럼 혼자 솔로곡으로 무대를 이끌어야하는 쓸쓸한 무대에서 성악가로 시작한 자신을 깎아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카이씨. 그와 만나 무대에서와는 다른 면모의 소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2011년 소중한 인생의 한 이야기로 추억되지 않을까 싶네요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2011.12.11]
*** 님기다렸던 올해 첫 스옵마, 제가 생각했던 토마스에 가장 가까웠던 카이 토마스 ^^* 따뜻한 만남 꼭 함께 하고 싶어요^^**
[2011.12.11]
*** 님노래 정말 잘하는 카이배우님!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게다가 연기까지 너무 잘하셔서 눈길이 가는 배우이십니다. 노래도 너무 편하게 잘부르셔 감동받았는데 연기까지 출중하십니다. 이제 뮤지컬배우라고 불러도 될만큼 앞으로도 많은 활동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카이 배우님 화이팅!!
[2011.12.10]
*** 님정말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본래직업은 성악가라고 들어서 노래는 정말 잘부르겠구나했더니 공연을 보고나니 어찌이렇게 잘하시나요 정말 노래 연기 다 좋았습니다. 토마스와 어울리는 훈훈한 외모도 좋습니다~~ 사비타도 잠깐하셨다고 햇는데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가 끝나도 다른 공연에서 꼭 뵙고싶어요. 배우활동도 꼭 해주셨으면 좋겟어요~ 화이팅!
[2011.12.10]
*** 님작년에 류정한,이창동 배우 페어로 보고 정말 두명의 배우만으로도 무대를 채우고도 남는구나 라는걸 느낀 공연이었어요.스토리와 음악 연출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서 한시도 지루하지않고 푹~빠져서 본 공연인데 벌써 1년이 지나서 새로운 배우들이 나오게 되었네요.같은 공연이라도 배우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지는걸 알고 있기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카이 배우의 스토리오브라이프 역시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남은 2011년 행복하게 보내세요!!화이팅!!
[2011.12.10]
*** 님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입소문과 호평만을 듣고 정말 꼭 보고 싶은 작품이었어요. 그 중심엔 카이 배우의 역할도 큰 몫을 차지했는데 이름만큼 신비로운 카이 배우님이 지닌 내공있는 실력을 직접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크리스마스가 2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카이 배우와 함께 데이트라 두근두근 설레고 가슴 따뜻한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되고 꼭 저도 동참할 기회가 오길 기대합니다.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보면서 제 인생에 대해서도 곰곰히 자문해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2011.12.10]
*** 님2011년, 제겐 참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내가 과연 무엇을 해야하나 방황할때, 음악과 공연등으로부터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날카로운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즐겨 듣던 카이의 목소리는 저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성장통으로 힘든 한 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잘 버틴 제 자신에게 스스로 상을 주고 싶습니다. 제 스물 다섯번째 생일에 카이가 연기하는 토마스와 함께라면 정말 뜻깊고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2011.12.10]
*** 님스토리 오브 마이라프를 관극하는 동안, 카이 배우님은 더이상 카이가 아니었어요. 그냥 토마스 그 자체였어요.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연기에 이제는 정말 마음을 푹 놓고 지켜볼 수 있게 됐어요. 이렇게 빠른 시간동안 어려운 일을 해 낼 수 있었던 원동력과 여러가지 노하우에 대해 듣고싶어요^^
[2011.12.10]
1230*** 님뮤지컬을 즐겨 보지만 아이돌이나 스타캐스트들은 피해서 보곤 하는데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정말 작품만 보자는 마음에 그냥 시간되는 날 보게됐는데 그날 무대에 카이 배우님이 나오셨어요. 그리고 그 무대를 보고 저 혼자 갖고있던 편견이 조금씩 깨지고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더불어 카이 배우님의 다음 행보도 기대됐고요.ㅎㅎ 카이 배우님을 뵙게 되면 배우님이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여기 배우님으로 인해 마음이 움직임 관객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011.12.10]
*** 님이런 기분 처음이예요!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 보고 카이씨의 매력에 폭 빠져버렸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간절히요~^^
[2011.12.10]
*** 님수준급의 실력임에도 늘 겸손한 자세로 남을 배려하는 노래하는 카이 정기열 배우님!!!! 진심으로 뵙고싶습니다! ((간절한 진심은 통하는거 겠죠^^?))
[2011.12.10]
*** 님① 라디오 생클 진행하실때부터 팬이어서 직접 얼굴 뵙고 싶어요~ ② 뮤지컬배우 첫 도전하시는 거 걱정많았는데, 이젠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③ 연기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앞으로 음악활동도 계속하실 껀지 물어보고픈 게 많아요~ ④ 원래 눈물이 많으신 지 아니면, 공연에 집중해서 눈물을 흘리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2011.12.10]
*** 님⑤ 2012년 계획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실지 궁금해요~ ⑥ 제 안에 카이배우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가득해서 풍선처럼 크게 불어났습니다... 두근두근한 매일매일, 그 중 하루 12월 14일 HUG-DAY에 카이배우님과의 만날 수 있다면 제 생애 가장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청합니다.*^^*
[2011.12.10]
*** 님혹시 선정된다면.. 연락은 e-메일 로 부탁드릴게요^^ 정말로.... 카이님 뵙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유가 있나요. 그냥 뵙고싶네요
[2011.12.10]
*** 님잘생겼어요^^ 얼굴을 보고만 있어도 즐거울 것 같아요~
[2011.12.10]
*** 님카이는 예전에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동현으로 나올때 처음 봤었어요~저도 성악을 전공하려고 공부했던 터라 음악을 하는 배우들중에도 카이처럼 음악을 전공한 분들에게 특히 애정이 가는게 마련 사비타이후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로 다시 뮤지컬에 도전한다고 해서 기대했던 1인입니다.^^ 지금은 정말 잘해내고 있다고 소문 많이 들었어요~ 아직 카이의 토마스는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네요^^ 토마스를 연기하는 카이의 모습 기대합니다.^^
[2011.12.10]
*** 님음악 전공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2011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를 통해 카이님의 팬이 되었어요. 완벽에 가까운 가창력과 카이님만의 해석이 스며든 토마스! 너무 멋있었어요. 카이토마스가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매력넘치는 톰을 만나고 싶어요!!
[2011.12.10]
*** 님스토리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재공인 배우분이 두분이나 계시고 선배들 속에서 뮤지컬 무대는 처음이신 카이배우가 어떻게 톰을 그려내실지 너무나도 궁금했는데요. 다른 톰들보다 성장기의 순수함의 표현이 돋보이고 역시 훌륭한 가창으로 넘버들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소화하는 카이 배우님의 공연, 다시 한번 보고싶습니다.
[2011.12.10]
*** 님팝페라로만 접했던 카이님을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서 토마스로 만났을때 그 기분이란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습니다...카이만의 토마스..정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앨빈을 잃은 토마스.... 너무나 전달을 잘해주어 그 감동이 아직 가슴에 남아있어요..꼭 한번 다시 공연장으로 가서 카이토마스를 만나고 싶습니다.
[2011.12.10]
*** 님토마스에 푹 빠져 사는 1인입니다.진짜 만나고싶은데 이유는 토마스를 연기하는 카이 생클을 진행하는 카이 성악하는카이 노래하는카이 이 모든것이 궁금한데 더이상 또 어떤이유가 필요한가요.??진짜 만나고싶어요 12일 디데이입니다 나름 대학 학격발표보다 더 떨리네요 ㅎ진짜 만나고싶습니다
[2011.12.10]
*** 님매력있는 배우의 모습을보고싶네요
[2011.12.09]
*** 님12월12일은 제 생일인데 당첨자 발표날이랑 겹치네여~ㅎㅎ 생생클래식 라디오로 카이씨의 음성을 처음 접하며 호기심이 생겼는데 그분의 미소는 정말 추운 날씨에 마음속이 훈훈해진 다는... 운명의 연인에게 와 겨울에 쓰는 편지 정말 최고의 음반이라는 ^^ 제 맘 속의 넘버원인 카이씨~~~그 분이 하는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도 당연 최고겠쬬? 기대됩니다 ~~아..어뜩해~벌써부터 맘이 설레이네요~~
[2011.12.09]
*** 님카이님을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어요~ ㅋ 정말 열정적으로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되었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다니~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꼭 한 번 만나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 나누고 싶네요 ^^
[2011.12.09]
*** 님우와.. 저 가야돼요.. ㅜㅜ 평소에 너무나도 좋아했던 배우님과 작품.. 정말 기가막힌 조합이네요. 이것은 정말 신이 내리신.. 선물과도 같은.. 물론 당첨이 된다는 전제하에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설레입니다 ^^ 저 꼭 가야 돼요 ^^
[2011.12.09]
*** 님카이님을 처음본건 요리프로그램에서였어요.tv에서보곤 미소가 너무 따뜻하다고 느꼈어요. 그러다 어떤 방송에서 조수미님과 함께 흰색의 수트를 입고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서는 팬이되었어요. 그런데 그분을 이런 뮤직컬에서도 만날 수 있다니,카이님은 정말~너무 재주가 많으시네요!성악,팝페라 잘은 몰라도 카이님의 노래듣는걸 좋아하고,뮤직컬 잘은 몰라도 보는걸 좋아합니다.좋은 공연 좋은 사람과 함께, 카이님의 미소를 닮았으면 하는 우리 신랑과 함께 보고싶어요^^
[2011.12.09]
*** 님카이님 완전 왕왕왕팬이에요. 제 꿈이 배우거든요, 카이님을 보면서 저도 노래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요즘 힘들었는데 카이님 목소리 들으면서 제꿈에 확고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카이님을 크리스마스에 뵌다면 아! 정말 마지막 10대에 잊지못할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우리 꼭 만나요!!!
[2011.12.09]
*** 님신이내려준 목소리, 맘을 참 따뜻하게 해주는 목소리를 가진 카이님. 노래뿐만이 아니고, 말하는것까지 다 담아 간직하고픈 소중한 분이네요.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 쏟은 제 돈과 시간 아깝지 않을거에요.^^ 만날수 있다면 평생 그 행복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2011.12.09]
la*** 님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 카이님이 나온다길래.. 처음에는 동명이인인 가수 카이님이 나오는줄 알았어요 ^^;; 이전엔 카이님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눈과 귀가 호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카이님이 연기하시는 톰을 만나러 갔죠~ 어떤 보습일까 궁금했었는데 카이톰을 만나고 나서 카이님께 푹 빠졌답니다.+_+ 눈과 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해졌답니다. 노래에도, 연기에도, 삶에도 열정을 다하시는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 카이님~ 꼬오옥 뵙고 싶어요~
[2011.12.09]
*** 님예전부터매체를통해다방면에재주가많으신건이미알고있었는데요~이번스옵마를통해톰역활을완벽히수행하시고연기할때눈빛과열정이저한테도그대로전달이되서감동에여운이계속가시지않고카이오라버니에매력이푹빠져사는요즘입니다 회사에서야근이많고바뻐서삶이흥미를잃어가고있을때쯤 카이오라버니는저에게활력소가되었고음악을듣고있으니힘이나고마음이차분해지니모든게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멋찐카이오라버니와크리스마스데이트를 할수있는기회가주어져서넘좋고그중한명이제가됐음하는소망이 있습니다~ 꼭 만나뵙고싶습니다~Please~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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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장소: 아트원씨어터 1관
공연일: 2011.10.26 ~ 2012.04.29
카이
직업:성악가
출생일 : 198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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