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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은 이유 및 정선아 배우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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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wl*** 님아이다 무대를 보면서..암네리스 공주역을 하는 정선아님이 주로 보였어요..다른 누구 보다.. 다시 보고 싶어요.. 사실.. 뮤지컬를 많이 보지 못해 누구신지 몰랐는데..분장한 모습을 보니.. 알겠어요..무대위 모습과 그냥 모습이 다르네요..어떠세요? 실제 성격과 무대위의 당당한 모습 같나요? 이젠 정선아님 공연 찾아서 볼꺼 같아요~~또 뵙구 싶어요^^
[2013.01.20]
laure*** 님★전 뮤지컬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 문외한이나 어떤 분야보다 열정적이어서 갖가지 노래와 춤을 외우는 현아가 기특하고 멋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정선아씨를 좋아하여 그 손끝의 떨림까지 배우고 닮고 싶다는 현아가 이번 기회에 꼭 만남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고 못난 고모지만 1월20일 오늘이 생일인 현아에게 하루 지난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우리 현아를 만나주시고 새 힘이 되어주세요.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
[2013.01.20]
laure*** 님★ 아래 cacao0120 현아의 고모입니다. 이십년 가까이 키우면서 밝고 착하게 자라온 현아가 고마울 뿐입니다. 꿈이 뮤지컬 배우라니 이 길이 힘들고 어려운 분야라 지금껏 말려왔지만 결국 현아가 간절히 원하는 뮤지컬의 길로 가겠다는 고집을 꺾을 수 없었습니다. 마음으로는 누구보다 응원하고 있지만 방법도 모르겠고 지원하기에 여러 가지 경제적 어려움도 있습니다.
[2013.01.20]
chlquf*** 님세번째로 뮤지컬 배우에게 연기, 노래, 춤 모두 가 중요한 데 이 중 어떤게 가장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알고싶습니다. 네번째로 뮤지컬 오디션을 볼 때 서류전형이 있는데 이 서류전형은 어떤걸 기준으로 뽑는 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타고난 재능이 없고 뛰어나지도 않은데 학원을 다니고 싶어도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배움의 기회를 갖기가 힘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혼자서 독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ㅜㅜ 이 미팅이 당첨되서 제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1.20]
chlquf*** 님첫번째로 제가 지금 22살인데 지금부터 뮤지컬배우를 준비해도 늦지 않은 걸까요? 두번째로 정선아 배우님은 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으셨는지 어떻게 뮤지컬 배우가 될 수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2013.01.20]
chlquf*** 님그래서 뮤지컬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뮤지컬배우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정선아 배우님을 만나 물어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2013.01.20]
chlquf*** 님정선아 배우님 안녕하세요^^ 정선아 배우님과 만날수 있다는 엄청난 이벤트를 보고 바로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뮤지컬과는 전혀 상관없는 과를 나온 22살 여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노래부르는 것과 연기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것을 진로로서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지금의 나이가 되서야 제가 하고 싶은게 뮤지컬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2013.01.20]
slwg*** 님근데 정말 뮤지컬 보고 홀딱 빠져버렸어요.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너무 멋있으신거에요.. 게다가 암네리스 공주가, 스토리상 처음엔 철없는 공주였다가 점점 성숙해지는 역할인데 너무 잘 소화하시더라구요. 뮤지컬에 관심도 많고 그쪽 진로도 알아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정선아 배우님을 만나 어떻게 뮤지컬 배우의 길을 가게 되셨는지, 뮤지컬 배우의 생활은 어떤지,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2013.01.20]
slwg*** 님 전에 싱가포르에 가셔서 위키드 배우들과 인터뷰한 내용이요. 그때 보고 정말 부러웠어요. 저도 위키드 배우들을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에...ㅠ 그때 잠깐 정선아 배우님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나왔었는데 잘부르시더라구요. 다음번에 뮤지컬 볼때 꼭 정선아 배우님이 하시는걸 봐야겠다고 다짐했었어요. 그래서 아이다도 정선아 배우님이 하시는걸로 봤구요.
[2013.01.20]
slwg*** 님안녕하세요 저는 고3이 되어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접했습니다. 친구를 통해 위키드를 봤는데 그게 제 첫 뮤지컬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뮤지컬에 빠졌고 시카고에 아이다... 여러 작품을 보게 되었죠. 그리고 뮤지컬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가지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정선아배우님은 위키드 보기 전에 '미리 만나본 위키드'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2013.01.20]
pdy7*** 님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는 올해 고3입니다. 그전부터 노래를 너무 좋아해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있었지만 막상 고민이 되던그때 정선아님의 쌍화별곡을 보게 되었어요. 그게 제마음속에 남아서 그런지 그 후 뮤지컬 배우가 더욱 절실하게 되고 싶어졌습니다. 부디 정선아님을 뵙고 대학이나 노래에대해 이런저런 조언도 얻고 제꿈에 더 다가가고 싶네요.
[2013.01.20]
jainsa*** 님정선아배우님,,,제가 정선아배우님을 처음으로 본 공연이 아이다 인데요,,정말 빠지지 않을수가 없는 배우님이셨어요...제 꿈이 뮤지컬배우에요..지금은 16살(올해) 여중생인데요...정말 꼭 뮤지컬무대에 서보는거에요..제 모든가족은 강력하게 반대해요..전 그래도 무대에 꼭 서보구시퍼요..제발 저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세요!!제 소원이 뮤지컬용 마이크차보는거랑 대기실 들어가보는거에요..ㅠ
[2013.01.20]
yoor*** 님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고 감동과 재미를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말.. 뮤지컬 배우가 되고싶어요! 정선아 배우님의 충고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꼭 만날 수 있길 바래요. 정선아 배우님.. 사...사.. 사랑합니다....!!! 꼭 만나뵙고 많은것을 배우고.. 또 잊지 못할 추억도 하나 쌓고 싶어요~!!!!
[2013.01.20]
yoor*** 님정선아 배우님 진짜...ㅠㅠ 한눈에 반한 배우님이십니다..ㅠ 넘 이쁘시고 넘 잘하세요!!! 무대에서 빛나시는 모습을 보면 제 가슴도 덩달아 뜨거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은 뮤지컬에 열광하고 뮤지컬 배우분들 이름을 외우고 다니는(이제야 뮤지컬에 눈떠서...ㅠ 몇분 모릅니다ㅠㅠ) 절 신기하게 보지만 저는 뮤지컬에 대해 얘기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2013.01.20]
yoor*** 님이제 갓 뮤지컬에 눈떳고 뮤지컬 배우란 꿈을 조심스레 키우고 있는 15세입니다... 아직 실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는..ㅠㅠ 그래도 끼는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꿈을 위해 보컬도 배우고 싶고 춤도 배우고 싶고 연기도 배우고 싶지만 집 형편도 그닥 좋지는 않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합니다ㅠ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려구요. 어떻게든 있는 기회들 붙잡기 위해 무한 노력중입니다. 정선아 배우님을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진짜 목숨걸고 잡아야 할 기회 1순위구요.
[2013.01.20]
pale*** 님뮤지컬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배우라는 막연한 꿈이 생긴 17세 입니다. 하지만 끼도 없고 절실함도 없이 뮤지컬 배우와는 상관도 없는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저인데 정선아님의 비전과 그동안 겪어온 길, 그리고 배우란 직업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2013.01.20]
bris*** 님안녕하세요^^ 정선아배우님의 멋있는 목소리를 들은이후부터 팬이되었습니다. 저의 꿈은 뮤지컬배우입니다. 하지만 저희집은 가정형편이 좋지않고 제가 장녀라는 이유로 부모님께서는 제가 뮤지컬배우가 되는 것을 반대하십니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몰래 알바비를 이용해 성악도 공부하고 춤도 배우며 뮤지컬배우가 되기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선아배우님이 이 문제에 대해 물어보고 충고와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꼭 정선아배우님을 만나뵙길 원합니다!!
[2013.01.20]
new0*** 님뮤지컬배우의 삶이란 어떤삶인지, 뮤지컬배우가 되기위해선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셍노
[2013.01.20]
*** 님5. 춤과 연기 노래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고 특히 저자신이 사는 기쁨을 느끼는 가장 큰 행복의 순간입니다,. 꼭 언니를 만나서 빛나는 언니의 눈을 통해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받고 싶습니다. 언니와 만나는 귀한 시간이 제게 주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꼭!꼭!꼭!
[2013.01.20]
*** 님4.그래서 제 인터뷰에서 2013년 초 언니와의 만남을 최고의 순간이라며 그 영향력을 추억 할 것입니다. 제가 언니에게 질문하고 싶은 부분은 언니의 그 당당함과 자신감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고 바쁜 중에 신앙생활(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지만 이 만남의 취지와는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자연스러운 제스추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목소리의 비결과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2013.01.20]
*** 님3. 초등학생 사촌동생까지도 언니의 노래를 흥얼거릴 정도이니깐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학원선생님 등 제가 언니를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그럴 땐 하늘을 날 것처럼 기쁘답니다.) . 비록 부모님이 안계시고 유치원시절부터 고모의 가족과 살고 있지만 가족의 반대 속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고 당당히 꿈을 향해 노력중입니다. 언니가 ‘렌트’로 데뷔했던 19살, 전 지금 이 나이가 되어 시작하지만 꼭 10년 후에는 정선아 언니처럼 인정받는 배우가 될 것입니다.
[2013.01.20]
*** 님2. 제가 아직 학생이고 집안에 여유가 없어서 언니 공연을 직접 본적은 없고 보고 온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워만했지만 책상에는 언니사진이 가득하고 제 핸드폰에는 어느 영화보다 어느 게임보다 더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언니의 노래와 연기가 있는 동영상을 백번도 넘게 보고 또 봐왔답니다. 지하철에서도. 쉬는 시간에도..자기 전에도..늘 언니의 연기를 보고 손끝부터 발끝까지 동작을 관찰하고 때로 따라하기도 하며 공감하려 애쓴답니다.^^(리얼)
[2013.01.20]
*** 님1. 내 삶의 롤 모델!! 나의 꿈 정선아 언니,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뮤지컬배우가 되겠다는 한 가지 꿈만 키워온 이현아입니다. 드디어 저도 고3이 되어 지금 입시 실기시험을 응시하며 맘 졸이고 있는 기대하고 있는 중 제 눈을 의심케 한 이 포스터를 보게 되었네요~ 꼭 저를 초대해 주시는 초대장 같았습니다.
[2013.01.20]
dbgmlwjd1*** 님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님 이예요ㅠ_ㅠ 처음부터 난 뮤지컬 배우를 해서 성공했을거야!는 아니셨을거 같아요..어떻게 뮤지컬 배우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어떻게 지금 이자리까지 오셨는지 궁금하네요^_^
[2013.01.20]
*** 님열정과 패기는 자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능력 또한 자신있습니다. 이 열정과 패기를 이제는 무대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용기낼 수 있도록 나아갈 수 있도록 뛰어들 수 있도록 배우님께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2013.01.20]
*** 님'그저 열심히 하면 된다 그래 열심히 해. 뮤지컬배우가 되기 어렵다던데'이런말은 말로도 글로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시대에 살면서 실제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제 마음속의 멘토 저의 우상 저의 롤모델인 정선아 배우님께 직접 편치 않으셨을 뮤지컬 인생, 쉽지않았던 뮤지컬 세계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알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배워가고 얻어가고 싶습니다.
[2013.01.20]
*** 님지금까지 뮤지컬배우가 되려면.이라는 질문에 대해 진심으로 가슴을 뜨겁게 만들 수 있는 대답은 없었습니다. 돌아온 건 맹목적인 추측만 잔뜩인 말뿐이었고 뮤지컬의 뮤자도 잘 모르는 저보다 나이만 많은 인생의 선배'분'들이었고요. 지금껏 주위에서 '뮤지컬'이라는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데도 조언을 구할 데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성악을 전공하고 있으니 주위에 많지 않을까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뮤지션이지만 뮤지컬계와는 또 다른 길이죠.
[2013.01.20]
*** 님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행복하고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응모 마지막날인 오늘 이런 기회를 알게되어 간절한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성악과를 재학중인 올해 22살 여학생입니다. 전 아직 뮤지컬에 대해 지식이 많이 없습니다. 뮤지컬배우가 꿈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많이 무지합니다. 지금 현재는 성악에 기반을 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졸업을 앞둔 이 시점에서 뮤지컬배우라는 길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 너무답답한게 사실이에요.
[2013.01.20]
*** 님 선아느님의 에비타를 보고 뮤지컬배우를 꿈꾸기 시작한 예비대학생입니다. 이제 곧 아이다를 보러가요^^ 선아언니는 제 나이에 데뷔하신 걸로 아는데 아무 연고도 없었던 뮤지컬계에서 어떻게 시작하시고 버티시고 발전하셨는지 그 원동력을 알고 싶습니다. 저 또한 언니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힘을 주는 뮤지컬배우가 꼭 될거예요! 완전 팬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다 언니 팬이에요~사랑합니다!
[2013.01.19]
lilyn*** 님늦어버렸지만 그래도 배우님이 뮤지컬배우가 되기 까지의 과정과 힘들었던 점, 힘들었을때를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또한 저의 고등학교 선배이시니 꼭 한번 뵙고 싶기도 하구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
[2013.01.19]
lilyn*** 님안녕하세요, 저는 정선아 배우님의 고등학교 후배입니다, 선생님께서 "너희 선배 중에도 뮤지컬배우가 있다"하셔서 그때 처음으로 정선아배우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다 공연예매를 할때도 일부러 선배님 공연으로 했고요.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듣던대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은 정말 멋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저도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음악쪽으로 전공을 정하기에는 너무
[2013.01.19]
ss3*** 님오늘 아이다를 보고왔습니다. 정선아 배우님이 마지막에 i know the truth를 부르실때 저도같이 몰입되서 울었네요ㅠㅠ 배우님의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방법을 듣고싶습니다! 당첨이 안되더라도 제 용돈으로 아이다를 한번 더 보고 올 생각이에요.. 정말 이렇게 극에 몰입할수 있었던적은 오랜만인데 꼭 정선아배우님을 실제로만나 많은 이야기를 듣고싶어요ㅠㅠ 오늘 아이다를 본 후 제가 가진 뮤지컬배우란 꿈이 더 커진걸 느꼈습니다:)
[2013.01.19]
eunjen*** 님아이다로태교중인 쑥쑥맘 연락처 010-4559-2552 꼭 연락주세요~~~~
[2013.01.19]
eunjen*** 님뮤지컬로 태교를하는 쑥쑥이맘입니다. 아이다에 빠져 태교로4번이나 아이다를봤어요 공연동영상이 있다면 구하고싶을정도로 열정이 있답니다. 과거에는 저도 뮤지컬배우...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키도작고 큰재능도 없어 사회인으로 발돋음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가창력 정말 신이 내린목소리같아요. 쑥쑥이도 그런 뮤지컬배우로 키우고싶네요. 어떤과정으로 최고의 뮤지컬자리에까지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들려주세요~~~~~!!!!! 아이다로태교중인 쑥쑥맘이었습니다~~~~
[2013.01.19]
*** 님저와 같이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많은 분들의 롤모델이신 정선아 배우께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해 주실 말씀이 있다면 꼭 직접 듣고 싶습니다. 저는 주위에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선배들이 없어 진로 상담을 받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를 빌어 여러가지 궁금한 것을 여쭤보고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제 꿈에 희망을 실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2013.01.19]
*** 님어떻게 뮤지컬 배우를 꿈꾸시게 되었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또 정선아 배우께서 본인이 뮤지컬 배우로서 꼭 지키고자 하는 신념 혹은 규칙이 있으신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순탄하게 꿈을 이루셨는지 혹은 여러 고행을 겪어가며 천천히 꿈을 이뤄오셨는지, 현재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배우 생활을 하며 얻은 것 혹은 잃은 것엔 무엇이 있는지 등등 정선아 배우님께 궁금한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2013.01.19]
*** 님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여고생입니다. 솔직하게 저는 뮤지컬배우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지게된 아주 특별한 계기는 없었습니다. 그저 뮤지컬을 봐오면서 어느순간 저도 무대위에서 관객들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아 불안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선아님을 뵙고 제 미래에 희망과 확신을 얻고 싶습니다.
[2013.01.19]
to*** 님지난 4년간 뮤지컬에 빠져 들면서 정말로 노래만 잘하고 나이만 어리다면 뮤지컬 배우가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아마도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뮤지컬을 보며 꿈을 키우는 저희 아들 몫이겠죠? 아이다에서 처음 뵈었던 정선아님 암네리스 공주역을 머무나 멋지게 소화 하시고 저를 더욱 뮤지컬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에비타에서도 단독 주연을 하시며 가창력과 연기력 모두 보여주신 정선아님 꼭 직접 만나뵙고 싶어요. 이번에도 멋지게 하고 계실줄 믿어요. 정선아님 화이팅!!
[2013.01.19]
annakdh*** 님정선아 배우님이 처음 뮤지컬을 시작하셨을 때는 요즘처럼 배울 곳이 많지 않아 하나씩 부딪혀가면서 쌓아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어린 나이에요. 사실 그에 비하면 별 거 아닌 일에도 휘청거리는 제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정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 해어화 하실 때 바로 앞에서 배우님의 육성이 그대로 객석까지 울렸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2013.01.18]
*** 님 뮤지컬감독이 꿈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지나서 갑자기 진로를 바꾸게 되어서 다른 친구들처럼 많은 정보가 없어요ㅠㅠ 다른 친구들은 벌써 뮤지컬도 몇십편씩 관람하고 하는데 저는 이제 딱 한편봤네요.. 배우 정선아씨를 꼭 만나서 여쭤보고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배우와 스탭간의 충돌이나 가장 즐겁게 혹은 인상깊었던 작품 그리고 배우로서 앞으로 어떤 작품에 도전하고 싶으신지 이런 것들 너무나도 여쭤보고싶습니다. 꼭 뵐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ㅎㅎ
[2013.01.18]
hart*** 님아픈 일이 너무나 많았어요. 아버지 실직, 부모님 별거, 대학교 삼수.. 많은 꿈들을 지킬 힘이 점점 없어지고 하루를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어요. 그 때에 꾸준히 뮤지컬 넘버들을 듣고 부르며 무대위의 제 모습을 상상했고, 여러 꿈들 중 뮤지컬만을 유일하게 지켜냈어요. 지금은 삼수도 성공해서 연기과에 입학했고, 아버지도 다시 재취업하시고 많이 나아졌어요. 앞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꿈에 매진하며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싶어요. 제 최고의 콘스탄체, 정선아 님 정말 뵙고 따뜻한 마음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2013.01.18]
sypark1*** 님초등학생 5학년 때 연극을 처음 해보고, 6학년 때 학교 동아리 연극을 했습니다.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연기를 하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무대에서의 기쁨과 짜릿함이 고3이 된 지금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제가 지금 예고생도 아니고, 평범하게 공부하고 있는데 (부모님과 대학생이 되서도 하고싶으면 하기로 절충했거든요..ㅜ), 현 상황으로서 제가 무엇을 해야 나중에 뮤지컬 배우가 될 때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ㅜㅜ 연기를 독학으로 깨칠 수 있는지 등등을 여쭤보고 싶어요.
[2013.01.18]
song4578*** 님뮤지컬 모차르트가 제 인생의 첫번째 뮤지컬이었어요. 그때 배우님한테 반했어요.(전 여자에요.^^)그때 깨달았어요. 내가 진짜 하고 싶은건 이거구나. 배우님같은 뮤지컬배우가 되야겠다. 그 이후로 배우님의 공연은 모두 봤어요. 제 롤모델로 삼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뮤지컬과 관련이없는 과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보고싶어요.!
[2013.01.18]
ucko*** 님언젠가 꼭 되고 싶어요^^ 꼭 만나뵙고 싶어요 ㅎ
[2013.01.18]
a33*** 님나이 서른이 넘어서 뮤지컬 배우를 한다그러면 미친짓일까요? 배우가 아닌 뮤지컬의 언저리에서 항상뮤지컬과함께 하고싶어요 무대에 설수있다면 더할나위없이좋겠지만... 그리고 선아씨는 외국서 유학생활하셨나요? 몸매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2013.01.18]
mirutre*** 님무대에 있으면 살아있음을.. 열정적으로 살고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뮤지컬 배우의 꿈을 마음속에 품었어요. 하지만 "난 뮤지컬 배우가 꿈이다"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모르는 친구를 붙들고도 "난 뮤지컬 배우가 될꺼야" 라고 말할 수 있는 '근자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스스로에 대한 '믿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13.01.18]
sudden*** 님정선아 배우님의 공연을 몇번을 봤지만, 가장 생각 났던건, 얼마전에한 쌍화 별곡인데요. 사실 배우란 이미지가 있는거잖아요. 항상 , 자신 만만한 자기생각이 뚜렷한 여인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쌍화에선 그게 연해지신 역이었는데, 고르시는데 내이미지엔 이게 안어울려? 이런 생각이 들진 않으시는지. 기존 이미지에 부담스러울수 있잖아요. 물론 저는 잘봤지만요^^;;
[2013.01.18]
foxgod1*** 님선아언니처럼 연기 잘하고 노래 잘하는 진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비록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지만 언니의 무대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고 또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다에서 암네리스의 선아언니를 보면서, 선아언니처럼 제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저는 전공이 뮤지컬과 관련이 없는데도 뮤지컬을 계속 할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어요. 또 해외진출을 할 생각은 없으신지도 궁금하네요!! 선아언니 꼭 만나고 싶습니다!!!!!
[2013.01.18]
eun335*** 님안녕하세요!명품배우가꿈인열아홉고등학생이에요.저는무대만큼멋지고뜨거운공간은없다고생각해요!저는꼭뮤지컬은아니더라도무대위에서관객들과소통하는살아있는배우가되고싶어요.그런데요즘고3이라는타이틀이붙기시작하면서너무생각이많아진건지용감하게상황에뛰어들수있는패기가많이떨어진것같고입시를하기위해연기를하고있는게아닌가하는생각도들어요.정선아배우님!배우님께선항상무대에오르실땐어떤마음가짐으로임하시는지그리고저같은연극영화과,뮤지컬과준비를하고있는학생들에게어떤말을해주고싶으신지듣고싶습니다!
[2013.01.17]
lmj1*** 님글중에"내가정말원하는 대로살아도됩니다. 엄마가원하는삶,세상이그거하면 전망이 좋다는 삶이아니고,내가슴을 뛰게하는 정말로 살고픈 삶,그생각만하면 시간가는줄모르는그삶,살아도됩니다." 라는구절이있습니다. 글을읽고하는 일에대한생각을 해보았습니다.좋아하는일이지만, 가슴을뛰게하는일은 아닌건 같더라구요.그때마음속을채우고 있던것이뮤지컬이었습니다.뮤지컬 배우들의 열정을사랑합니다.진심을다하는그무대를사랑합니다.너무도 열정적이신 정선아 배우님.그열정을 가까이서 느껴보고 싶습니다.뵙고싶어요!!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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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공연일: 2012.11.27 ~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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