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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앨리스 이윤지 & 댄 최수형과 함께하는 본격남녀심리토크배틀 <클로저> 썰戰!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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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님친하게 지냈던 여자 후배,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이야기도 잘 통해서 잘 어울렸는데.. 어느 순간 좋아해 주시는 건 고마운데 부담된다는 말을 전하더군요..그래서 거리를 조금 뒀더니 요즘 왜 아는 척 안하냐고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하던데 그 후배는 저를 어떻게 생각했던 건지.. 알고 지내는 것과 친근함과의 거리는 어떤 걸까요?
[2013.10.13]
dt1*** 님살빼라는 소리요~!!!!!!!!!ㅋㅋㅋㅋㅋ 클로저 기대됩니다 이윤지님의 연기와 최수형님의 연기됩니다~!
[2013.10.13]
*** 님다~~~이해한다고 마음 넓은 척 해놓고 왜 짜증인건데~ 뒷끝장렬~겉으로만 쿨한척 여자보다 속좁은 남자들~다중이예요 ㅋ
[2013.10.11]
bobos*** 님클럽한번도 가본적 없다길래 그래 살아가면서 후회는 없어야지 하며 가보라고 대신 연락만 잘해달라고 했는데 새벽5시까지 연락두절에 완전 재밌었다며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고 싶다고 말하는건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 이건 무슨 심리입니까?
[2013.10.11]
seeun*** 님"알았어"라고 했던 대답들이 진짜 알겠다는 게 아니였을 때.. 그 순간을 벗어나고자 했던거. 도대체 순간만 중요하면 함께 같이 할 필요가 있어..
[2013.10.11]
crazyrood*** 님왜 맨날 무지 놀러가고 싶다. 뭐 공연보고 싶다 해놓고선 계획 잡으면 갑자기 가기 싫다하는거야? ㅠ.ㅠ
[2013.10.11]
*** 님"빨리 휴가받으면 친구들이랑 유럽여행 가고 싶다." 생일, 기념일, 멀리있는 가족을 대신해서 휴일마나 만나주는 건 난데.... 늘 곁에 있어서 고마움을 모르는 건지!! 가끔 사랑보다 친구들의 우정을 더 소중히 여기는 남자친구!!!!!
[2013.10.10]
patri*** 님왜 친구들, 혹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걸 질투할까요. 가끔은 저만의 시간을 가지곳 싶은데...
[2013.10.10]
dlruda*** 님나는그저 지켜주고싶엇을뿐인데 ㅠㅠ 미안하단말을 제가자주하는데 미안하단말을 너무싫어하네요.. 어쩔수없는거지만.. 미안한걸 어쩌겟습니까 ㅜ 너무보고싶네요
[2013.10.09]
hj951*** 님남자들, 여자친구에게까지 허세를 부려야하나요ㅜㅜ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면더 좋을텐데ㅜㅜㅜ
[2013.10.09]
re*** 님딱!내 스타일~
[2013.10.09]
irise*** 님내가 그렇게 마시지말고 일찍오래도 밤늦도록 회사동료와 술을 마시는 행동 정말 이해할수 없고 너무 싫어요.
[2013.10.09]
shuz*** 님연애경험이몇번있냐,전남친이랑은어땠냐그런거물어보는것너무싫어요.... 아무렇지않게전여친얘기하고그여자랑어땠네저땠네얘기하는것도이해안가구요ㅠㅠ 물론듣기도싫고.... 그런얘기한다고좋아질것도없는데왜자꾸그러는걸까요
[2013.10.08]
pucca8*** 님소심한 건지, 표현을 못하는건지, 남자들의 적극적이지 못한 행동 뭔가요?
[2013.10.08]
espoir8*** 님여자들은 왜 화가 났는지, 뭐가 맘에 안드는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말로 설명듣고 싶어하는데..남자들은 왜 입을 닫아버리죠? 당하는 여자로선 답답하고, 오해하게 된다구요~
[2013.10.08]
p30*** 님어느 날은 어떤 가게주인과 싸움이 나서 중재를 했더니, 남의 편을 든다고 뭐라고. 그래서 담에는 편들어주었더니 티난다고 뭐라고 하고... 이거 중심잡기 너무 어려워요. 티나도 애뜻하게 바라봐주면 좋겠는데...
[2013.10.08]
despo*** 님연애 시작할 땐 내가 다 해줄게, 내가 다 도와줄게 하면서 뭐든 할 수 있는 척 해놓고 한참 연애하고 있으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 거? 연애 시작 전엔 어른이랑 만나는 거 같았는데 연애하고 있으면 남친 엄마가 된 기분..
[2013.10.08]
sugar0*** 님뭔가를 이야기하면 "됐어.. 혹은 알았어.." 라는 단답형 대답... 대답 후 결국은 변함없이 또 반복되는 상황들... 난 소통을 하고 싶은거지 그냥 혼자 벽보고 얘기하는게 아닌데... 그의 작은 관심과 경청이 아쉬운 그런 때 한숨이 나오고 이해가 안되죠...(이해하기 싫은거니? ㅜㅜ)
[2013.10.08]
kok*** 님꺼져.야~ 이런 함부로 하는 언어들 정말 기분 나빠요.ㅎ
[2013.10.08]
takulov*** 님하루에도 몇번씩 모해? 라고 묻는 남친~모하긴 일하지, 밥먹지등등의 대답밖에 없는데 왤케 문자나 전화를 하는지...할말도 없는데 왜 자꾸~라고하면 그냥이라거나 원래 남친여친이면 그런거야라고...여자들은 연락자주안하면 싫어하던데라는...서프라이즈로 장미꽃? 여자들은 다 장미 좋아하는거아냐? 라는...여자들은~라는 남자의 심리는? 어디서 본건있어서~ 그냥 몰좋아해라고 물을수있는 용기는없는걸까요? 남자들은 여자로부터 느껴지는 감정을 사랑하는거지 우리 자체를 사랑하는건 아니라는 안나의 대사가 확! 공감백배~
[2013.10.07]
sanall*** 님표정은 아니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 것들, 제쪽에선 무슨일인지도모르면서 그저 멍하니 있을 수밖에 없네요.
[2013.10.07]
erica*** 님바쁘다고 연락 못했다고 하는데... 넌 밥먹을 시간 똥쌀 시간에 연락 한번 못하냐,,? 솔직히 맘만 먹으면 할수 있다 생각하는데 의지의 부족이겠죠.
[2013.10.07]
btf11*** 님우리 둘 얘기를 친구들한테 하는 남친!!!! 아휴 진짜ㅠㅠ 사실 할 얘기가 있고 안 할 얘기가 있지 않나요? 자랑하듯이 예쁜 부분 얘기하는 거야 나무라지 않지만 우리 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는 첫키스 장소나 분위기까지 친구들이 알고 있단 걸 알았을 때 꼭 발가벗겨진 기분이었어요ㅠㅠ.... 소중한 여친이라고 우쭈쭈해주면서 왜 중요한 부분은 존중을 안 해주는지.... 그런데 제 주변은 여자보다 남자들이 그런 얘기를 좀 더 쉽게 꺼내는 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ㅠㅠ?
[2013.10.07]
*** 님애인 사이라고해도 서로 인격적인 부분은 서로 존중해줘야하지요.
[2013.10.07]
totobi2*** 님남자들... 미안하다고 할때 그냥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는거 더 마음만아프고 불편하고 화만나요 ㅠ_ㅠ 진심이 안담긴 상황기피형 "미안해!!" 이제 듣기 싫네요 ㅜ
[2013.10.06]
yougi*** 님의견이 자꾸나오네요ㅋㅋ.. 처음만낫을땐 천사같았던 전여친이었습니다..심지어 러브레터를 노트통째로 적어 보내서 전 정말 감동받앗습니다..그렇게 착했던 전여친이 언제부턴가 성격이180도 달라졋습니다..마치 영화처럼요..쇼핑을 안하던여친이 언제부턴가 밑에 적엇듯 쇼핑이늘기시작햇고 주량도 늘어나서 몇개월안에 전혀다른모습의성격이되어버린겁니디...이유를 모른체 미스테리로 남고있습니다..
[2013.10.06]
ssm1*** 님자기 자랑 심하게 해놓고 기대한다는 그 말투가 너무 싫어요ㅜㅜ 군대간 얘기..
[2013.10.06]
*** 님하루종일 끊임없는 모니터링 수시로 전화해서 어디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감시하면 너무 힘들어요.
[2013.10.06]
in*** 님너 몇명이랑 사귀어봤어? 요런말... -- 이해가 안돼요 연극 너무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
[2013.10.05]
sapplet*** 님너무 잼있게 봤던 공연인데...사랑의 또다른 관점...친구와 애인과 봣는데...친구랑은 얘기가 잘 통햇는데...역시 남자친구는 잘 모르겟다고 다시한번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더 보고싶은데 초대바랄께요!!
[2013.10.05]
mh20*** 님아침잠이 많아 아침마다 알람소리에 꾸역꾸역 일어나는 1인인데, 모닝콜 해주겠대서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자기가 해놓고 조금만 짜증섞인 목소리 내면 너를 위해서 한 일인데 목소리가 왜그러냐며 더 짜증내고 끊는거.. 하지말라니까 해놓고 왜 그런걸까요 대체 왜!!!!!
[2013.10.05]
nadiy*** 님대학생때 사귀기시작해서 각자 직장인이 된 우리들. 둘다 힘듬에도 나는 오빠 목소리 들으면 풀리는데 자기가 피곤하면서 내탓하면서 끊으려고 할때 "넌 날 왜 이해해주지 못해?" 그럼 오빠는 이해해주고 있는거야?라고 욱하고 올라와요
[2013.10.05]
yougi*** 님세번째는 저나 전여친이나 영화보는걸 좋아합니다. 친구하고는 볼때는 괜찮았는데 전여친이랑 영화볼때 아무래도 팝콘값+영화값+영화보고 식사값을 낼때마다 왜 서로 눈치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서로 번갈아가면서 내거나 더치페이로 하면되지 않나요?...
[2013.10.05]
yougi*** 님두번째는 제가 술이약합니다.. 술약한걸 아는데도 그것도 치킨집에서 취할수준까지 계속 먹이고 뭔가 잡아캘려는 유도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이러는 건지 모르겠어요.....술은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2013.10.05]
yougi*** 님이름을 개명해서 사이트상 이름은 유기영으로 되어있는데 현재이름은 유지호입니다 ... 전 여자친구와 깨진지 꽤 되었습니다.여자가 소심한남자친구한테 쇼핑하자고 하는건 좋은데 마치 '이거 나 갖고싶은데...'의 눈빛으로 절 쳐다본게 한두번이 아니더군요..추억을 만들기 위한 행동인가요? 자신의 이익추구를 얻기위한건가요?..끌려다니는 성격의 남자친구가 이거저거 해주니까 그것이 습관에 배여서 그런걸까요?..솔직히 돈도없어서 대놓고 거절하기도 뭐한 제입장이 난처하더군요...제가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라 그런건지..
[2013.10.05]
stlee5*** 님"아니~,아니~,그거말고 넌 아직도 날 모르냐" 이러면서 서로 이해 못하는 행동 혹은 기대에 부응 하지못하는 행동을 할때, 투덜투덜 되면서, 모든 남녀가 사소한 한 마디로 싸우게 되는듯 싶네요.!!<<<"이건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2013.10.04]
gnaba8*** 님연애가 수능은 아니잖아요? 꽁해가지고 아무말도 하지 않다가, 내가 왜 이럴꺼 같아? 이렇게 물어보면.. 전 어찌 대답해야하나요.. 제가 그걸 알면 아무말 하지 않게 안했겠죠..ㅠㅠ
[2013.10.04]
*** 님모든 여자들이 그러는것은 아니겠지만 '무엇을 잘못했는데?' 라는 질문을 집요하게 물을때 너무 피곤하다.
[2013.10.04]
scal*** 님남자도 표현을 받아야하는데 표현을 안하는 여자들이 종종있어요~ 남자도 여자가 표현을 해줘야 사랑을 느끼고, 충전이 되는데, 안그런 여성분들도 있죠. 데이트약속이나 이런것들에도 수동적인분들. 머 상대와 상황에 따라 바뀔수는 있지만, 지나치면 안좋겠죠?
[2013.10.04]
dw660*** 님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요!!! 자기는 습관처럼 전 여자친구는 이랬네 저랬네 상처 주면서 어쩌다 제가 전 남자친구 얘길 꺼내는 날에는 엄청 화내고 짜증내면서 헤어지자고 까지 말하고...ㅜ 왜 지는 하면서 전 못하게 하는거죠?ㅠ 답답해요 ㅠ
[2013.10.04]
ssb5*** 님왜 자꾸 핸드폰 보는걸 기분나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서로의 비밀을 툭 터놓고 공유하자고 하면 알았어, 당연히 그래야지 하는 남자친구.. 그래놓고 화장실 간 사이에 핸드폰을 보고 있는 제게 괜히 짜증을 부리네요. 이건 뭐죠ㅠㅠ
[2013.10.04]
grace*** 님오늘은 회식때문에 집에 데려다주기가 힘들것 같다고 얘기하면, 정말 쏘쿨하게 "괜찮아~ 신경쓰지마~"해놓고는 정작 회식끝나고 연락하면 전화도 안받고, 메시지 답도 없는 여친..... 아니면 차라리 솔직하게 서운했다고 말하면되지..왜 말과 행동이 다른걸까요? 정말 왜그러는 걸까요?
[2013.10.04]
cami*** 님남자들 연락 안하는거요!!!!! 본인이 바쁘면 조금 있다가 연락할께 하고는 세월아~~ 네월아~~ 다음날 아침에 연락와서 삐지면, '왜?'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연락한다더니 왜 안해?' 이러면 '지금 했잖아'....-.-
[2013.10.04]
redsfo*** 님남자들은 어쩜 그렇게 눈치가 없는걸까요..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우리 이야기를 떠벌떠벌. 자꾸 본인이 다 쏘겠다고 큰소리 뻥뻥. 옆에서 아무리 제가 눈치를 줘도 그냥 좋다고 헤헤 웃기만 하네요. 그리고 생일 전에 가지고 싶은거 은근슬쩍 말했는데도 막상 생일 선물로 받은건 그냥 비싼데 나한테는 필요 없는것들.. 남자들 왜 이러는건가요?ㅠ
[2013.10.04]
cjslove*** 님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하루 종일 아무런 말도 안하고~왜 화가 났냐고 말하면 자기가 무슨 앵무새냐고 언제까지 이렇게 말을 해야 하냐고 할때~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처음에는 쩔쩔 맸었는데 이제는 저도 이렇게 행동하면 화를 내곤 합니다. 그리고 본인은 남자들 쳐다보면서 내가 여자 쳐다보면 막 울고 불고 하면서 집에 간다고 할때~정말 이제는 난감한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아~정말 여자들 왜 이러는 걸까요??????ㅜㅜ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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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장소: 아트원씨어터 1관
공연일: 2013.08.31 ~ 20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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